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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주간전략-제약,바이오에 숨겨진 시세의 fact
작성자 김석철
작성일 2015-11-09 오후 1:06:22 조회수 67045

 

주간투자전략  

 

현장세는 기본적으로 개인투자자들에게 수익이 쉽게 허락되지 않는 장세입니다.

 

종합지수는 고공권에서 오도가도 못하고 있는 가운데 종목의 탄력이 현저히 둔화되고 있어 시장흐름을 오판해서 자칫 성급한 매매를 할경우 손실 볼 확률이 크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월요일 시장흐름에서 볼수 있듯이 종합은 그리 크게 빠지지 않고 있으나 상승종목 172개,하락종목 700개에서 처럼 실전에서의 시세흐름은 전혀 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을 주목하셔야 합니다.이것이 FACT이기 때문입니다.

 

해서,

 

지난주 [주간전략]을 통해 "간단명료한" 시장대응을 강조하면서 지수흐름 이면에 숨겨진 시세흐름의 포인트를 정리 해드린바 있습니다.

 

핵심 탑픽종목 중심의 압축대응,그리고 추격매수 보다 선취매수의 매매대응입니다.

 

최근 시장에서 집중적인 조명을 받고 있는 [제약,바이오]업종의 경우도 이런 관점에서 보셔야 합니다.

 

지난주 전략에서 시세대응의 포인트를 설명드리면서 제약은 무조건 [한미약품] 한종목만 집중해라고 한것을 기억하실것입니다.

 

자동차는 [기아차]만,화학은 [LG화학]만 등등 말입니다.

 

최근 너도나도 제약 바이오가 간다 어쩐다 하지만 결국 중요한 포인트는 시장전체 흐름을 감안한 대응포인트가 핵심이 되야 하는 것입니다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최근 시장흐름에서 매번 하락종목수가 상승종목을 휠씬 뛰어넘는 시세흐름이 이어지는데 관심주가 많아지거나 매매하는 종목이 많아 질 경우 손실은 뻔한 것입니다.

 

따라서 시장흐름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되었으면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응전략에 집중해야 하는 것입니다.

 

최근 대다수가 이야기하듯이 제약바이오가 간다가 아니라 [한미약품]에만 집중하는 대응 감각 말입니다.

 

조금더 이와 관련한 보충 설명을 해드리면,

 

최근 장세는 지수는 묶이고 시세는 순환흐름이 돌아간자리라는 점에서 신선한 시세의 출연이 좀처럼 나타날수 없는 구간입니다.

 

해서 지난주 [평산차업KDR]등에서 나타난 투기적 시세흐름을 설명드린대로 "붙여먹는 투기적 시세흐름"이 개인투자자들을 유혹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마땅한 대안시세가 보이지 않게 되자 단기 이슈,재료가 있는 종목을 중심으로 돈놓고 돈먹기의 머니게임이 전개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점에서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최근 너도나도 이야기하고 있는 "제약,바이오"의 흐름은 이런 맥락에서 이해하셔야 합니다.

 

시장의 수급이 일시적으로 집중됨에 따라 단기적인 수익이 나타나고 있으나 결국 정상적인 시세흐름은 아니라는 점에서 철저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굳이 하려거든 [한미약품]에만 단기 감각으로 집중하고 말입니다.

 

결론적으로, 현구간 개인투자자들의 대응 관점에서 제약 바이오 등의 시세는 절대따라가서는 안되는 유혹입니다.최근 [명강]에서 강조하듯이 선점하는 시세가 아닌 "따라가는 시세"에 대한 결말은 뻔하다는 점에서 매매보다 투자관점의 대응을 거듭 강조드립니다.

 

대안은 결국,

 

최근 강조하고 있는 핵심 탑픽종목에 대한 눌림목 배팅,그리고 한번 놓고 갈수 밖에 없는 시장흐름을 감안할때 현금비중을 확대하고 다시 새로운 시세재편을 대기하는 관점입니다.

 

거듭 강조하지만,

 

현 구간은 관심종목의 수를 늘리지 마시고 추세가 살아있는 최근 탑픽종목, 기아차,현대위아,NAVER,LG화학등의 추세대응에만 집중하시고 차분히 "때"를 기다리는 투자감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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