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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8일(금)금산의 장중브리핑!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3-02-08 오전 9:39:58 조회수 64125

 

** 하방압력 부담, 시초가 1,930p 지지여부 관심

 

- 뉴욕증시, 실적부진에 지표혼조세 하락 마감

  (다우 13,944p -0.30%, 나스닥 3,165 -0.11%, S&P500 1,509 -0.18%)

 

- 노동부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36.6만건(전주대비 0.5만건 감소)

  미 4분기 노동 생산성, 전분기 대비 2% 감소(예상치 하회)

  12월 소비자신용 146억달러 증가

  스프린트(통신), 아카마이테크(IT)등 실적 부진 발표

 

- ECB통화정책회의, 특이사항 없이 8개월째 기준금리 0.75% 유지

  드라기, 유로화 장기평균 근접, 수개월래 인플레 2% 하회전망

  BOE(영란은행) 기준금리 0.50% 동결

 

- 전일 닛케이225지수 0.93%하락, 상해증시 상승부담 인플레이션 우려 9일만에 하락 -0.66%

 

- 유가, 수요감소 우려 하락 WTI 95.83(-0.79)

  금,달러화 강세영향 하락 1,671.30(-7.50)(달러/온스)

  엔/달러 93.67(+0.11)

  오전장 원/달러 1,091.30(+3.1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간밤 뉴욕증시는 고용시장(실업수당 청구건) 개선세를 보였지만, 4분기 노동

 생산성지표가 7분기만에 최악을 기록했고, 이미 예견되었던 ECB의 기준금리 동결등 별다른 이슈없이

 소폭 하락마감했다.

 이로써 기술적으로(다우지수 기준), 5년전의 직전 고점을 앞두고 조정이 이어지며 상승마디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아직은 상승 부담에 추세선과의 이격률을 좁히는 자연스런 조정으로 볼수있지만, 20일MA의 추이를

 감안한다면 다음주 중반이후는 위든 아래든 새로운 마디를 만들것이다.

 

 수차례 언급한바, 코스피 시장을 짓누르고 있는 수급의 변화가 없다는 점은 부담이다.

 외국인의 포지션은 중립정도로 호전되고 있지만, 기관의 매도세는 오전장 현재 5일연속 매도세는

 다소 의외다.

 기조대로 프로그램도 차익 중심으로 매도세가 출회되는등 금일 오전장도 그간의 수급에 변화를 감지

 되지않지만, 그간 엔저등 환율과 싸웠던 현대차등 자동차주의 외국인 매수세는 눈에띈다.

 

 오전장시초가 1,930p는 직전 저점이자 이번마디의 밴드하단으로 지지실패시 단기충격 파동이 나올

 수 있는다는점은 다소 위협적일수 있다.

 오전장 연기금쪽에서 10거래일만에 매수세 유입은 일단 긍정적이다.

 다만 콘탱고와 백워데이션을 오가는 선물쪽의 흐름은, 자칫 프로그램 매도물량을 유인할수 있으므로

 메이저의 저점 지지의사에 관계없이, 이번 마디의 지지대의 견고하지 못함을 우려하는 불안감이 상존

 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방은 매물부담이 있고, 밴드하단의 지지에 확신을 할수없다는점에서 하방이 열려있다는점은 여전히

 부담이다. 

 그럼에도 1,950p 아랫쪽에서는 외국인의 매도의사가 없다는점을 확인했고, 중장기적 투자의 연기금

 매수세 유입은 시사하는바가 있다

 이보다는 궁극적으로 업종, 종목별 흐름은 바닥이 확인되지 않았을뿐, 누가뭐라든 바닥권임은 맞다.

 따라서 보유관점 유지하지만 추세의 확인이 필요한 구간이다.

 차라리 일시적으로 급락파동이 나온다면 확실한 매수 포인트지만, 저점을 약간깨는 수준의 조정은

 관망이다.

 주식은 주식대로, 현금은 현금대로 의미가 있으므로 관망하면서  연휴를 맞이하는것이 좋다.

 

** 금산 2013년 증시 대전망 증권강연회

- 2월 16일(토요일) 13시 - 17시

- 대구 EXCO컨벤션센터 320호,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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