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하단 타진후 반등기대, 추세확인후 대응
- 뉴욕증시, 실적호조 이어지며 상승세 마감
(다우 13,895p, +0.51%, 나스닥 3,149p +0.62, S&P500 1,502p +0.54%)
S&P500 지수, 5년만에 1,500P 돌파
- 어닝시즌 실적호전 이어져, P&G,스타벅스, 넷플릭스 등 어닝 서프라이즈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부진
에플, 하락세지속, 1년만에 시총1위 엑손모빌에 넘겨
- 12월 신규 주택 판매건수 36.9만건( 전월비 7%감소)
- ECB, 드라기, 유로존 경제 안정화
- 유가, 소폭하락 WTI 95.88(-0.07)
엔저지속 엔/달러 90.97(-0.07)
오전장 원달러 1,080.50(+6.00)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전일 뉴욕, 유럽증시는 기업의 실적호전을 바탕으로 추세적 상승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애플의 몰락에도 불구하고, 독일경제의 호조와 유럽은행권의 장기대출 프로그램(LTRO)의 조기상환
금액이 예상치를 넘어서며 유로존이 안정을 보이면서, 안전자산의 상징, 독일과 미국의 국채가 하락
하는등 유동성으로 무장한 글로벌 증시가 상승랠리를 이어기고 있다.
이와는 반대로 코스피지수는 외국인에 의존한 수급의 취약성을 여실히 보여주며 수급불안이 이어지
며 심리적인 불안감까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작은 요인이 있다면 애플의 약세, 엔화의 공습이다
지난주후반부터 외국인의 매물을 개인과 기관에서 받아내고 있지만 1,940선을 깨는 흐름은 좋지않다
애플주가의 몰락이 삼성전자등 IT주에 부담을 주고 있고, 이른바 잘라파고스를 경험한 일본은 이미
화폐와의 전쟁을 예고하고 있어, 자동차뿐만 아니라 일본과 경쟁하는 수출주도 부담이다.
코스피는 기술적으로 월초 2,040p이후 소파동으로 3번째 조정 소파동을 거치고 있다.
지난주 언급한바 1,962p를 깨는 흐름은 지수의 변동성을 키울것으로 전망했는데, 지지에 실패하며
불행히도 볼린저밴드 하단이 터지면서 급락 파동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 60일이평선까지 깨어지는 흐름이므로 추가급락 가능성은 낮다고 보지만, 추세의 진행과정의
확인이 필요하다.
외국인의 오전장 현,선물 매도는 여전히 부담스럽다.
잦은 매매를 할 구간이 아니며, 보유관점 유지하며 두려워말라고 말하고싶다
지수저점을 타진할수있는 구간에 진입한것으로 본다.
가장 위험한 적은 내안의 공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