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락조정 크지 않을것, 1차지지선 1,964p
- 뉴욕증시, 지표부진에 강보합 혼조세 마감
(다우 13,649p +0.39%, 나스닥 3,134p -0.04, S&P500 1,485p +0.34%)
이번주 본격 어닝시즌
- 1월 소비자 신뢰지수 71.3(예상치 75), 예상치 하회 투자심리 위축
공화당, 채무 한도조정 연장방안, 절충안 제시.. 긍정적
- 오늘부터 유로 재무장관회의
미국증시, 마틴루터킹 탄생일 휴장
- 중국 4분기 GDP 7.9%, 연간성장률 7.8%
BOJ 오늘부터통화정책회의.. 엔/달러, 30개월래 최고치
홍콩증시, 19개월래 최고치 경신
- GE, 4분기 순이익 40.1억달러
모건스탠리 순이익 5.7억달러, 흑자전환
- 유가, 중국지표호조에 상승세 WTI 95.56(+0.07)
오전장 원달러 1,058.20(+1.0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지난 주말 발표된 중국 GDP (4분기 7.9%)는 예상치에 부합하거나 상회하며
연간 성장목표치 7.5%를 넘어서면서 이로써, 최근 글로벌증시의 상승세가 G2의 실물경기 호전에
기인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고 본다.
아울러 우려했던 부채한도 증액관련 표결을 앞두고 절충안이 나올것임은 이미 예상했던바, 글로벌
증시의 매크로 환경이 개선되고 있다.
뱅가드발 매물, 프로그램 매물등 수급악재에 발목이 잡혀있는 코스피 지수는 기술적으로 20일선
(1,995p) 안착이 선제적으로 나와야 한다.
1,050원대에서 안정을 찾고있는 외환 시장은, BOJ의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엔저의 추세가 강화
되고 있고, 애플의 부진은 IT주에게도 좋을것은 없다.
선물쪽에서 수급불안이 이어지고 있고, 프로그램 매물(비차익)이 출회되고 있지만, 기술적으로 종가
기준 볼린저밴드 하단(1,964p)의 지지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서 현구간 매도보다는 보유가 맞다.
또한, 이번 마디의 저점이 잡히지 않고 기간조정이 길어지고 있지만 하방변동폭이 커질수있는 구간
이 아니라는점, 1차 지지선(볼린저밴드 하단) 1,964p에 대한 신뢰성은 높다는 점에서 조정시 매수
관점 유지한다.
새로운 추세를 위해서는 수급적 변화가 나와야 한다.
원론으로 돌아가서..주식시장, 경기 모두 최고치에서 정점을 찍고 하락하는것이 아니라, 최악의 상황
에서 벗어나는 과정에서 수급적 악재를 안고있다고 이해하면 무리가 없다...
단기 추세밴드는 1,964p - 1,995p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