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환매 이어질것, 추세매매 관점유지
- 뉴욕증시 전일은 휴장, 24일 올해안 재정절벽 합의안 우려 하락마감
(다우 13,139p -0.39%, 나스닥 3,012p -0.28%)
27일 협상 재개
- 내일 배당락(오늘까지 매수, 보유 배당권리)
- 일본, 아베 신정부 출범(엔화 약세기조 유지 금융통화정책, 디플레이션)
전일 닛케이 225지수 10,000p 회복(10,080p +1.41마감)
- 중국, 내수활성화맟 경기부양 기대감 상승세 지속
2020년까지 40조위안 투자 도시화 촉진및 경기부양안 발표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음
상해지수 급등 2,213p(+2.5%), 6개월래 최고치
- 전거래일까지 17거래일 연속 외국인 매수세지속
- 유가 WTI 근월물 88.61(-0.05)
엔/달러 84.85(20개월래 최고치), 달러/유로 1.32
원달러 1,073.70(-0.50원 하락)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오늘장 포함 올 증시도 3거래일을 남겨두고 있고, 오늘이 배당권리를 얻을
수 있는 마지막일이다.
기술적으로 수렴구간임에도 증시의 추세측면에서 배당락 부담에도 매도보다는, 배당을 받는것이
유리할것으로 본다.
전일 지수는 단기선(5일MA)을 이탈했지만, 20일선의 상승기울기가 강력하므로 단기추세선의
재진입 가능성이 높다고 볼수있다
배당락은 윈도우 드레싱으로 커버될수있다.
다만 2,000p대의 물량, 즉 이번마디의 상승은 삼성전자 상승을 제외하면 펀드환매등 물량 소화
과정을 거쳤다고 볼수없고, 그간 상승을 이끌어온 연중 최고치의 차익잔고도 부담스런 수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11월중순 지수1,856.81p를 저점으로한 이번 상승파동은 국내증시가
대세상승으로 갈수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점에서 중장기적 측면에서 상당한 의미를 부여할수있다.
당장은 금융위기의 진앙지, 미국의 재정절벽 문제가 복병처럼 남아있지만, 설령 올해를 넘기더라도
어떤 방식으로든 타협점을 찾을것으로 본다.
따라서, 시간을 두고 글로벌 경기회복의 기반위에,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한 강세장이 이어질
가능성을 높게본다.
이미 유동성으로 무장한 외국인의 매수세가 17거래일 동안 이어지고 있는것도 위험자산으로의
선제적 머니무브(Money Move)임을 언급한바 있다.
경기회복과 유동성, 여기에 글로벌증시 대비 여전히 낮은 벨류에이션(PER 8.5배, PBR 1.15배)은
국내증시를 한단계 레벨업 할수있는 요인이다.
내일 배당락을 감안한다면 지수의 고점돌파 보다는, 수렴구간이 이어질수 있으므로, 장중 조정시
에만 매수 전략유효하다
(관심주 - 두산인프라, 두산중공업, LG디스플레이, 아시아나항공, 포스코ICT)
추세추종형 투자자자면 여전히 매수, 보유관점 유지,
단기 트레이딩 관점의 투자자라면 아직은 2,000p 윗쪽에서는 무리할 필요가 없는 구간이다
추세의 포인트는 20일MA이며, 재정절벽은 아직까지 복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