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렴구간 진입, 5일선 지지테스트
- 뉴욕증시, 지표부진에 하락마감
(다우 12,965p -0.46%, 나스닥 3,002p -0.27%)
- 미, 공급관리자협회, 제조업지수(ISM), 전월 51.7에서 49.5, 경기위축
(3년간 가장 낮은수준)
- 그리스 부채부담 경감 100억유로 규모, 국채환매 실시 시사
- 중국 11월 제조업 구매자 관리지수(PMI) 50.5(13개월만에 확장국면)
11월 서비스업 구매자 관리지수 55.6(3개월 최고치)
경기, 증시 부양책 없어 하락마감 1,959p -1.03%
- 전일 외국인 3거래일째 매수세(2,728억)
프로그램 순매수세(차익 1,105억매도, 비차익 1,706억매수)
- 유가, 중국지표 호조로 상승세 WTI 89.09(+0.18)
달러, 유로/달러 1.3054(-0.005), 달러/엔 82.25(-0.18)
금(2월물) 달러얏세로 상승세 달러/온스 1,721.10(+8.40)
오전장 원달러 1,083.85(+0.75)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전일 뉴욕증시는 그간 우려하고 기대치가 낮았던 중국발, 지표 호조에도
미국의 제조업지수의 부진, 재정절벽 협상 우려감으로 다우지수 13,000선을 내주고 말았다.
기술적 분석상 아직 이번마디의 고점이 나왔다고 보지않지만, 단기적 상승 탄력의 둔화는 이미
수차례 언급해 왔다.
그리스등 유럽리스크 완화는 다행스럽지만, 그간 미국의 고용, 주택, 소비등 경제전반의 지표
호전 기대감이 증시 상승의 밑바탕 이었으므로, 제조업지수등 지표부진을 덮을수있는 변화가
나와야 한다는 부담은 있다.
코스피 지수는 일단 추가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이번 마디에 기관 주도(10거래일,1조5천억
매수), 언급한바 1,940p는 추세의 중심선 이라는점에서 외국인의 포지션 변화가 필수다.
최근의 업종별 상승에도 그간 상승추세를 깨지 않았던 실질적인 주도주는 단연코 삼성전자
이외외 전무하므로, 지수보다는 종목별 상승 탄력의 둔화, 매물소화 과정을 거치는 수렴이
필요하다고 본다.
수급적으로 아직은 조심스럽지만 오전장 현재 외국인이 4거래일째 매수세는, 적어도 매크로적
차원에서 돌출악재만 없다면 적어도 기조적 매도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볼수있다.
다만, 기관도 연기금 이외에 매수의지가 약화되고 있고, 연기금도 보수적 특성상 추세를 견인
하는 매수세도 기대할수 없으므로 재차 거래량 감소,방향성을 타진할것이다
기술적으로 이미 지난주 후반 낙폭과대주의 상승 여력이 크지않다는 것을 예견해 왔는데,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 대부분 바닥권에서 원형바닥형, 역헤드엔 숄더등, 저점에 대한 신뢰성도 충분
하므로 제시한대로 트레이딩 관점의 물량 축소가 있었다면 수렴조정을 두려워 할 이유는 없다.
여전히 20일MA의 이격도가 작지 않고, 스토캐스틱 후퇴하고 있어, 서두르지말고 일단 5일선
지지를 봐야한다.
이번수렴은 포트 재편의 기회이다..
상해증시는 계속적 관심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