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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미약품 새로운 역사를 쓰다!
작성자 여인수
작성일 2015-11-06 오후 12:33:37 조회수 67017

 

 

 

 

 

코스피지수가 2050p까지 재상승을 시도하고 있어나. 대형주 .산업.경기주의 추가상 승에 한계를 드러내는 가운데.  지난번 시황에서 자세한 모멘텀을 강조해드린 한미약품의  5조원 수준의 신약 기술료 수출 계약이라는 대형호재로 시장은 예측해드린 바대로 제약.생명공학주의 초강세가 나타나는 과정입니다.

 

 

 

지난 시황에서 피력한 바대로. 시장은 2050p기점부터 새로운 수익률을 선택하고 있고. 그 영역은 올 7월~10월까지 3개월이상 매물소화 과정을 거친  핵심 중형주집단이 결국 시세의 바통을 이어받는 과정입니다.

 

 

 

 

1.  코스피 중요구도와  제약.생명공학주 분석.

 

 

 

미국시장이  디시한번  신고가를 도전하는 구도까지 진입하자.  코스피지수도 지난주 조정이후 이번주 초반부는  대형주가 잠시 강세를 보이고.  중형그룹과 종목이 혼조세를 나타냈어나.  시장의 구도는 다시한번 질서를 잡아가는 과정입니다.

 

 

 

 

여기서 코스피연동 경기.산업재 대표주가 추가적 약진을 보이기엔  이번주 유입되는  외국인.기관의 베팅강도로 볼때 부족해보이고. 이들은 다음주 이후 재차 매물소화 과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실전에선 이미 지난주 LG화학. 삼성SDI.한화케미칼과 같은  실적.성장기반 핵심 대형의 차익을 챙겼다 언급드렸고.  이 자금은 추세적 보유로 이어간 핵심 제약2선으로 집약 .집중 되었던 점을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한미약품의 40만원대 중반까지 2차 집중공략한 뚜렷한 사유는  바로. 지난 10년간 무모할 정도로 손실을 감당하며.  매출액의 10%수준까지 R&D(연구개발)에 집중한  신약개발로 승부를 걸은 회사로  그 연구결실이 올 상반기에 이어. 앞으로로 더 터져나올 충분한 신약의 가치와 역량을 가졌다는 것을  조사결과 판단한 것이고.  이것이  실제로 해외 메이저 제약사로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까지 가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실전에서도 100%에 육박하는 수익의 성과가 전체 실전회원들에게도 나오고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개인적으로 한국에는 세계적인 IT.반도체. 자동차.철강회사와 같은 전통 제조업체는 있어나 이제 국민소득 3만불시대에 근접하는 자리 지난 시간 일본처럼 셰계적인 제약사가 나와야 될 시기임을 강조하고 염원한 바가.  현실화되어  증권전문가로서 뿌듯한 순간입니다.

 

 

 

이러한  한미약품의 잭팟의 사례는  국내 대표제약사들의 향후 연구개발 투자확대의 촉매제가 될 것이고. 또한 그동안 신약개발 사업에 집중했던 제약.바이오 기업군 중  그 결실을 앞두고 있는 종목군의 시세까지 확장해서 강세가 나타나는 자리입니다.

 

 

 

오늘 일양약품. 녹십자셀. 코오롱생명공학. 바이로메드와 같은 회사의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는 것도 이것에 대한 기대치의 반영입니다.

 

 

 

그 다음 집단은  3분기 실적발표가 일단락된 후. 

 

 

4분기에 대한 기대치와 성장치가 높아지는 중국소비재군으로  이 영역에도 단순한 챠트.움직임에 연동되기 보단.  실질적 성장기조가 현장에서 확인된 기업은  현재 3개월이상 충분한 조정을 거쳤기에.  저가에서 수집해서  11월~ 12월 구간  고수익을 터트릴 후보주가 시장에는 있음을 강조드립니다.

 

 

 

 

대시세는 준비하고 기다린 자에게만 주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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