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60일 데드크로스, 저점 지지테스트..
- 미증시 3거래일만에 개장, 샌디충격 혼조세마감
( GM, 실적호조 9.5%급등, UBS ,구조조정 14%급등)
- 10월 시카고 구매자관리지수 49.9 (전월비 0.2%상승), 시장전망치(51) 하회
3분기 고용비용지수 전분기대비 0.4% 증가
신규실업청구건수 오늘 발표
내일, 10월 고용부 고용지표발표(실업률)
- EU, 지난달 실업률 11.6%(전월비+ 0.1%)
- 중국, 오늘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발표
- 중국 최대은행, 공상은행 3분기 순이익급증(전년비 41%증가)
- 환율, 원/달러 1,100원하회
유가, WTI 86.24(+0.78), 옥수수상승세, 폴리실리콘 하락세지속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최근 연기금의 매수세 이외에 뚜렷한 매수주체가 없는 수급불균형은, 기술
적으로 8월초 이후 처음으로 20일MA/60일MA간 데드크로스 출현시켰다
단기 역배열구간에서 머물러 있는 시간이 길수록 매물화, 수급적 부담으로 작용할수있다는점에서
1900p 구간은 중장기 추세선이 지나는 자리이므로 중요한 맥점이라고도 볼수있다.
미국의 대선을 앞두고있고, 여전히 수급을 바꿀만한 모멘텀이 없어 급격한 포지션의 변화를 기대
하기는 이르다는 판단이다.
아울러 언급한바, 최근 주 매수주체로 떠오른 연기금은, 매매의 특성상 추세보다는 가격과 시간
에 투자하는 방어적, 보수적 투자이므로 미 대선후 다음주 중반정도부터 외국인이 증시의 방향성
을 결정 지을것으로본다.
장초반 전일과 다름없이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 매수세를 보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미결재약정
증가, 지수 부담을 줄이고 있지만 현물에서는 매도하고 있다는점에서 중립적이다.
원달러 1,090원은 아직은 위기감은 없지만 기조적으로 하락세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이는 환율
수혜주도 있겠지만, 수차례 강조한바 결코 우호적이지 않다는점은 간과할수없다.
기술적 반등시도이후, 재차 저점테스트 구간에 진입하면서 이전 지지테스트 구간보다 매물부담
은 있다.
매매횟수를 줄이고 다음주 미 대선, 매크로변수에 따라 외국인이 방향성을 결정지을 것이다.
관망을 제시한다.
- - 금산증권 강연회
- 11월 4일(일요일) 오후 1시 - 4시
- 울산, 울산상공회의소 6층 회의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투자클럽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