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2 지표개선 의미있다, 외국인 포지션관심
- 미증시,경제지표 개선세 확인, 상승세 마감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36.3만명
ADP 10월 민간고용 15.8만명 증가, 예상치 상회
- 콘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 - 4년만의 최고치
- 미, 공급관리자협회, ISM 제조업지수 51.7(5월이후 최고치)
두달연속 확장세
9월 건설지출규모, 3년래 최고수준, 주택경기 회복세 확인
- 중국, 10월 제조업 PMI 50.2(확장기준선 50, 3개월만에 웃돌아)
HSBC,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확정치 49.5(예상치상회)
- 유가, 경기회복 상승세 WTI 86.24(+0.78%)
환율, 원달러 1,091.75(-0.55원)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미증시, 유럽증시의 호조로, 시초가 반영, 기술적으로 9월초 직전 저점을
깨지않고 반등, 패턴상으로는 단기 바닥완성 가능성은 충분히있다.
오늘종가 여하에 따라 시장의 변화를 보여줄지는 아직도 확인해야지만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아직은 20일MA의 기울기가 가파른 하락세를 진행중이므로 이러한 수급적 불리함을 매크로환경
의호조, G2의 경기지표개선을 외국인이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본다.
다음주 정권교체를 앞둔 중국은 물론이고, 전일 발표된 미국의 경기지표 호조는 고용, 제조업,
주택, 소비등 일제히 개선세를 나타내고 있어 QE3이후 경기회복세에 대한 기대감이 주식시장에
반영될것으로 기대할수 있다
미증시에서도 대표적인 경기민감주라고 할수있는 케터필러의 상승세, 알코아의 바닥다지기 이후
다음주 어떤 모습을 보일지가 시금석이 될것으로 본다.
장초반 외국인이 소폭 매수세로 대응하고 있는데, 갭을 동반한 상승이므로 오늘 오후장 정도는
외국인의 의중을 확실히 파악할수 있겠다.
중국 PMI 호조로 화학,철강등 저점매수, 낙폭과대 우량건설주, 시황에 민감한 증권주등 현구간
가격부담이 없다.
다만 추세적 측면에서 이미 언급한바 단기역배열 구간이며, 20일이평선의 하락추세는 코스피
코스피 1,935p - 1,940p는 반드시 일정기간 매물소화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서두를 이유는없다.
매도보다는 보유하면서 외국인의 매매, 수급의 변화를 확인하는 여유를 가져도된다
다음주 G2의 선거, 정권교체를 기점으로 글로벌증시의 변화를 기대한다.
- 금산 증권강연회
- 11월 4일(일요일) 13시 - 16시
- 울산, 울산상공회의소 6층 회의실
-(기타자세한 사항은 투자클럽참조) - 금산의 강연회는 가치있는 강연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