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적장세 돌입, 종목장세 이어질것
- 미증시, 지표호조에도 유로존 불안 소폭상승 마감
- 민간고용,ADP 민간고용 16.2만 증가(예상치 상회)
내일, 노동부 고용지표발표
ISM 서비스업지수 55.1(전월비 1.4% 증가)
- 스페인 구제금융 지연(10월19일 EU정상회담 전후 구제금융 가닥잡힐듯)
GDP 1조 800억유로, 국가부채 7000억유로, 재정수지 -7%
10월 21일 지방선거, 전면구제금융에 대한 정치적부담 구제금융부인 해석
내년 예산안 발표불구, 연간이자부담 380억유로인 상황에서 추가로 400억유로의 긴축, 의문..
- 시기의 문제, 결국 구제금융으로 갈것 전망
- 8일, 트로이카 그리스 긴축이행 실사결과 발표
유로존 탈퇴가능성 대두, 우려...
- 내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어닝시즌 개막)
- 미국 주택시장 점진적 회복세
- 4-5일 일본, 중앙은행 추가양적완화 가능성, 엔화 약세전망
- 유가 급락, WTI 뉴욕현물 88.14(-4.08%)
원달러 1,112.95(+0.04%)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역시 QE3이후 미국의 경제지표, 실물경기의 변화를 확인하고자하는,
최소한 이번정책의 핵심인 고용지표(내일발표)는 투자심리 측면에서 중요하다고보며
이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현상이 가속화될지가 포인트다
연휴를 맞이하고 있는 상해증시는, 다음달 8일 새로운 지도부로의 정권이양를 앞두고 있으
므로 정치, 경제적 불확실성을 해소해 나가면서 추가 경기부양책이 나올것으로 예상..
중국과의 무역규모가 커지고 있으므로 향후 중국경제, 증시의 방향또한 관심권이다..
아울러, 위에서 언급한바 스페인이 구제금융으로 갈 경우, 이태리의 입지가 좁혀지면서
혼란이 올수있고,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가능성이 제기될수 있다는점은 우려된다.
시세의 흐름이 답답하거나,지수 2,000선 넘어가지 못하는 등락이 지루하게 느낄수도있다.
그럼에도 기술적 측면에서 20일MA의 상승각도는 안정적이므로, 현재지수 지수 1,990p는
부담스러워할 이유는 없다고본다.
아직 현금보유가 많다면, 삼성전자이외 종목별 시세가 강하지 않다는점에서 20일추세선이
닿는지점(1,975p)에서의 매수기회가 있을것으로본다.
기술적분석으로, 지수가 강하게 치고나가지 못하는것은 단기적 이격율을 좁혔지만, 여전히
20일MA/60일MA간의 이격율 때문이며, 속칭 "조정이 우리편"인 구간이다.
내일 삼성전자의 실적발표를 시작으로 실적시즌으로 접어들것.
보유, 조정시 1,980p권 매수,
전통 중국관련주에도 시세의 변화가 올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