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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30p 분기점 관통. 대표주집중.
작성자 여인수
작성일 2015-10-15 오후 12:30:45 조회수 65971

 

 

코스피지수가  이번주 화~수요일 양일간  2000p초반부까지 조정을 받은후.  기관.외국인의 대표주를 중심으로 한 빠른 재매수 가동으로 경기선이 위치한 강력한 저항벽 2030p를 뚫어내는 작업이 이시간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시황에서 지속적으로  언급했듯이 그동안 잘나갔던 코스닥 대중주. 소비재.제약.생명공학 주가군을 눈높이를 낮추고 매도하고.  선택 대표주를 조정구간 매입해서 시장 흐름 변화에 편승하자 전략은 지금도 그대로 유효합니다.  이 흐름은 4분기 더 연장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1.  코스피 시장구도

 

 

 

전일 반락폭을 키웠던  이번마디 선도주자격인  2차전지를 대표하는  LG화학과 삼성SDI가 재약진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고. 그기에 앞서  1차급등후 견고한 소화과정을 거쳤던 삼성전자가 다시 박차고 나오는 흐름은 이번 조정이 늘어지는 조정이 아닌 단기조정후 추가 상승쪽으로 가닥을 잡겠다는 시장의 시그날입니다.

 

 

 

기관들의  현물 매수세가 대표주 중심으로 재가동되고 외국인은 선물쪽 매수량을 확대하는 흐름이 받치고 있기에.  오늘 1차 저항을 의식하고 조정을 받았던 시장은  시간이 갈수록 매수세가 확산될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이 상승축에 정확히 합류하고 동반할 수 있는 종목이 있어야 하며.  반대로  지수움직임에 약화되는 기존 주도주그룹 다수는  반등구간 매도가 정석입니다.

 

 

 

 

이러한 대형주를 베팅하는 근간은 3분기 고환율. 저유가라는 기저효과가 발생하여.  지난 삼성전자의 호실적 발표에서 확인했듯이  한국을 대표하는 수출주그룹이  3분기만큼은  실적이 2분기보다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과.  두번째는  시장이 그동안 중국소비재.내수.제약 그리고 코스닥쪽으로 수급이 이동.

 

 

 

다수의 한국시장 대표주군이 가격매력 소위말해 저PER상태에서 오랜 시간조정으로  물량소화가 잘 되었기에. 가볍게 붙일 수 있다는 수익률 게임의 순환구도로 봐야 합니다.

 

 

 

그동안 시장에서 지수가 조정주면  코스닥과  소비.내수.제약주군이 선전하며 강한 수익률을 실전에서 선사해 주었는데 이제 시장은 이들쪽은 최근  과락조정이 있었어나  소수 종목외는  강한 수급유입이 뒤따르지 않고.  좀 더 시간조정이 필요함을 보여준다는 것  매매하는 투자자로서 직시할 부분입니다.

 

 

 

 

실전대응 역시  지난달과 이번달 초순까지 반등강화되는 코스닥과  내수.소비재 계열 주도주그룹은 매도와 현금화로 갔고.  현재는  2차전지 대표주와 IT주 핵심 부품주. 그리고  소수 빅데이터업체로 집약해서 새로운 가격매력을 기반으로 한 수익률게임에 동참하고 있음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시장은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순환하듯. 돈과 수급의 힘도 한곳에 머물기보단  이동하고 변화한다는 열린 마음으로 투자할 경우. 남은 10월 수익률게임은  충분히 더 남아 있습니다.

 

 

 

 

코스닥 시황은

 

코스피지수의 주도하는 축과 연계된 쪽으로 매수세가 이전됩니다.   자동차부품주에 이어 IT부품. 소재.  그리고  2차전지. 전기차군과 같은  그동안 시세없이 장기 조정기를 거치고 있던 주가가 부상하며.  상반기까지 주도했던 주가는 반등주고 재차 조정이 유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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