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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8/16(목) 금산의 장중브리핑!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2-08-16 오전 9:38:20 조회수 57077

 

 ** 상승종목의 슬림화, 그래도 추세를보자

 

 

  - 글로벌증시, 이슈부재속 전반적 혼조세마감

   

  - 미, 7월 소비자물가(CPI), 전월에이어 동일한수준 - 예상치

    뉴욕주 8월제조업동향(엠파이어 스테이트지수) - 10개월만에 위축세

    미국, 산업생산 - 견조

    7월 취업자수, 전년대비 47만명증가 - 고용지표 무난한 호조세

    7월 소매판매 - 전월비 0.8%증가 - 4개월만에 상승세

 

  - 유로존 2분기 GDP성장률 - -0.2% - 예상치

 

  - 미, 10년물 국채금리 1.81% - 3개월래최고치

     (위험자산으로의 머니무브,안전자산 회피결과)

 

  - 유가 WTI뉴욕현물 94.33(0.90%상승) - 3개월래 최고치

 

  - 투자전략 - 최근의 유로존, 미국의 경제지표의 발표결과는 대체로 예상치를 부합하거나,

             무난하다는 판단이다.

             최근의 상승세, 엄격히 말하면 외국인의 폭발적매수의 배경은 유로존의 안정세, 나아가

             미국경기지표, 특히 고용과 주택시장쪽에서의 지표에 기인한 경기회복의 자신감과

             3차양적완화카드가 남아있다는 판단에서의 머니무브이다.

 

            결국은 이러한 정책적 히든카드를 쓰지않고 경기와 주식시장이 완만한 회복, 상승세를

            이어간다면 최상이겠지만, 하순으로 접어들수록 이달말로 다가온 연방준비제도(Fed)의

            잭슨홀 연례회동에서의 버냉키의 발언을 놓고 접전을 벌일것으로 본다

            양적완화의 시기적판단의 문제이나, 코스피 역시 2,000p,근접할수록 경계할 필요는있다

 

            1,900p을 넘어서면서 이미 추세의 방향은 결정됐다고 언급해왔다

            그러나 단기적인 측면에서 수렴이 필요한구간으로 판단되며 이번마디의 단기고점은,

            일목균형표상 1,890p돌파이후 1절(9일)에 해당하는 다음주 중반이 될것으로본다

 

            현재의 지수 1950p대는 국내증시의 최근 1년간 수급의 기준선이자 중심선이다.

            파동상 에너지의 응집과정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므로, 상승종목이 슬림화 될것이다

           서두를 이유가 없다는 판단이다

 

  - 기술적분석 - 오늘도 외국인의 매수세가 이어질것이다.

            여전히 볼린저밴드의 상방이 열려있으므로 고점을 예단할필요는 없다

            다만, 추세를 배제하고 짧은마디의 관점에서 본다면 마디의 7부능선이상까지는 왔다는

            판단이므로, 외국인의 매수세만 믿고 베팅하기에는 부담은 있다

            단언컨데, 다음마디의 수렴, 수렴패턴은 대세상승의 기반을 마련하거나, 타진하는 수렴이

            될것이다.

            위기는 모두에게 찾아왔지만, 기회는 준비한자만이 잡을수있다..

 

 

  ** 금산증권강연회및 정기모임

      - 8월 18일(토요일) 13시 - 16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토즈 선릉점

           (기타자세한사항은 공지사항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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