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통 앱 다운로드 이토마토 유튜브 구독
투자클럽 > 전체투자클럽
제  목 월요일 금산의 장중시황!!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2-04-23 오후 12:36:14 조회수 55663

 

1. 오전장시황

 (이슈)

 - G20  재무장관회의 - IMF재원 4300억달러 확충합의

 - 25일 FOMC 회의

 - 27일 미국GDP발표

 - 25,27일 이탈리아 단,장기 국채입찰

 - D램 상승세(1.11달러)

 - 원달러 1,139.90( 0.50원상승)

 (수급)

 -  외국인 오전장 313억순매도, 선물 1,659계약순매수

   (외국인 6일연속 현물매도세)

 - 프로그램 매도세 (차익, 비차익230억)

 - 나스닥 선물 하락세

 

2. 코스피지수및 매매전략

미국발 경기회복의 훈풍이 약해지고, 중국의 성장율도 현실적인 접근으로 글로벌 경기회복이

한계에 부딪힌 모습을 보이자, 유럽발 악재가 더 무겁게 느껴지는 시장상황이다.

지표상으로 소비,고용, 주택지표등 예상치를 크게 벗어난것은 아니지만, 그간의 상승추세를 이어

가기에는 약한 모습이라 소프트패치가 보다는 오히려  다시 침체국면으로 갈것이라는 우려감이

상존하고 있다고 볼수있다

전주말 G20재무장관회의에서 예상대로 IMF 4,300억달러 재원확충으로,위기상황에 대한 최소한의

안전장치 확보했다고 볼수있으나, 시장은 25일 열릴 FOMC회의에서의 OT, Q3카드에대한 언급이

있어야할것으로 본다.

 

이러한 측면에서 25일 열리는 FOMC 회의는, 현재의 시장 유동성이 약하지 않은 상태지만 글로벌

경기,증시가 방향성 정체에 매물러 있어 지금껏 양적완화 만지작 거렸는데, 6월말로 사실상

시한으로의 O.T이후의 경기부양적인 통화정책은 이미 예고 되어있다고 볼수있다.

단기적으로 이러한 양적완화 에대한 언급이 나올지 지켜볼일이다

 

G2의 한축인 중국은 시진핑으로의 권력승계까지는 사회주의 정책, 통념상 계속해서 경기부양책이

나올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에서 크게 우려할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어찌됐건 단기적으로 수급적인 부담은 외국인의 매도세다

작년말이후 10조이상을 매수했던 외국인의 매수세에, 최근 2주동안 1조 남짓 팔았다고해서

셀코리아 한다고는 볼수없지만, 그들의 행보에 요동칠수밖에없는 코스피의 수급구조상 무시할수

없는점이다

대내외 여건 불안으로 일시적 매도로 볼수밖에 없는 근거는 원/달러환율 1,080원 달러이하, PER

10배지만,  역설적으로 매수세를 유인할만한 재료가 없다는점에서 여전히 보수적인 관점으로

수급상황의 확인이 필요한 싯점이다

 

기술적분석상 볼린저밴드 하단이 열려 있는 상황이라 아직은 저점이 확인되었다고 볼수는 없다

언급해드린대로 현재는 매수시그널을 확인하고 매수하더라도 늦지않다.

이미 가격메리트가 크기 때문이다.

현재 글로벌 금융시스템의  방호벽과 안전장치하에, 일부가 예상하는 금융시장의 붕괴가 나올

가능성은 없다고보나, 수급구조의 개선, 글로벌증시의 변화의 확인과정이 필요하다

시장의 중심, 우량주가 수익이 나지않고, 대선테마의 급등락으로 투자자를 유혹하는 힘든시장이다.

 

단기적인 추세는 짖눌려있지만, 중장기 추세의 배열 호전되고 과정이라는 측면에서 시장을 여유있게

보는 자세가 필요다다고 본다

오전장 저점 1,964.12p는 피보나치 하락마디의 저점에 근접했다고 보지만, 매수시그널은 약하다

볼린저밴드 기준선이자 20일MA 2,009p의 회복이 관건이다

 

**공지사항

 - 4/28(토)  13시 - 17시 광주/ 광주역3층 무등산실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 참조

 

 

이전글 : 4/23 코스피 기술적분석 특징주
다음글 : 봄비내리휴일오후

대표이사 : 김성휘    사업자번호 : 118-81-10583    통신판매번호 : 마포구 2005-0335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2 이토마토빌딩    전화 : 02-2128-3355    팩스 : 02-2128-3851


저희 이토마토에서 제공하는 증권 데이터와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일 뿐,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토마 토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주)이토마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