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전장시황
(이슈)
- 국내총생산(GDP) 4분기만에 반등
- 연준 2014년말까지 정책금리동결 재확인
- 미 1월 실업률 전망치 하회
- GDP 2.7% 상향
- 3월 내구재주문 예상치하회
- 원/달러 1,138.90(전일비 2.40원하락)
(수급)
- 외국인 소폭매수세 212억, 기관 78억 순매수
- 외국인 선물 1,552계약 순매수
- 프로그램 외국인 매도550억( 차익 180억,비차익 370억매도)
2. 시장동향및 투자전략
애플의 실적발표, 밴 버냉키 시장 친화적 발언으로 뉴욕증시가 나스닥을 중심으로 급등마감,
코스피지수도 상승출발했지만, 전일과 마찬가지로 음봉으로 밀어내는 모습이다
삼성전자가 또다시 전고점에 근접하고 있지만, 여타 철강, 화학, 정유, 조선,지주사, 금융등
삼성전자, 현대차를 제외한 모든 업종군에서 되밀리고 있는모습이다.
최근 지수가 하락하면서 주식형펀드로의 자금유입, 기관, 연기금을 중심으로 지수의 추가 하락에
대한 방어의지를 보여주고 있지만 문제는, 지수가 아니라 업종별 수급, 주가의 움직임이 극과극의
상황이라는데 있다.
그동안 종목의 추세에 대한 중요성을 뼈저리게 경험을 했다면, 지금은 아닐지라도 추후 매매전략의
변화는 필요할 것이다.
역사적으로 증시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것이 이른바 "쏠림현상" 이며, 매물이 매물을 불러오는
악순환이 심리적으로 불안함을 넘어 공포에 근접하면 극적인 반전은 나오겠지만, 지금 각자가
느끼는 트라우마의 정도는 다를수 있겠다.
또한 주추세대가 상승중이라면 추세의 반전을 확인하고 매도하는 관점또한 유지해야할것이다
전일 FRB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올린점은 역설적으로 Q3가 선택적 대안중의 하나이며,
시기는 늦어질수 있다는것으로 해석할수 있으므로, 기존의 경제, 통화정책을 확인했다는점
이외에 사실상 새로운 의제는 없었다고 본다.
오는 6월말에 열리는 FOMC는 O.T가 종료되는 시기이므로, 상황에 따라 "달러를 찍어내서 경기를
살리는" 최악을 막는 카드는 남겨두었다
코스피시장이 유독 글로벌증시보다 약한 이유는 전일 시황에서 언급해왔다
외국인의 수급적변화의 기점은 5월로 다가온 MSCI 선진국지수 편입여부이며, 이는 국내증시의
격상을 높여주는 획기적 변화라는 점에서 결과에 주목하는 이유다.
전일 기술적으로 이미 지수는 바닥 다지기를 시도하고 했다.
현재의 베이시스에서는 프로그램매도 물량은 점차 줄어들것으로 보며, 외국인의 투기적인 선물
매도세도 약화될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지수의 20MA/60MA이 데드를 치고, 120MA/200MA의 장기선이 정배열 되었다는것은
지수의 빠른 회복이 있어야만 추세가 복원된다는 점이기에, 중장기 투자자에게 있어서도 지금이
중요한 분기점이 된다고본다.
전일부터 현금비중을 많이 가져가기보다는 주식비중을 늘리는 전략을 제시해드렸다
지수의 예측보다 종목이 더어려운 괴이한 시장이다
시장이 상식적이지 않을때도 있지만 주식시장의 속성과 진리는 영원하다
가는종목은 가는데로, 그렇지못한 업종에서도...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하고싶다.
단기적인 밴드의 지지선은 1,951.94p이며,
상단 저항대는 볼린저밴드 기준선이자 20일MA인 1,999.73p다.
**공지사항
- 4/28(토) 13시 - 17시 광주/ 광주역3층 무등산실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 참조

이 상 금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