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전장시황
종목 양극화 가속
(이슈)
- 미국증시 지표부진
- 미증시 추가양적완화 기대감약화 하락마감
- 원달러 상승세 1,126.7원(전일비4.9원상승)
- 중국증시 휴장
- WTI 104.41(전일비 1.22하락)
(수급)
- 투신권매도 코스닥까지 확대
- 기관, 외국인 양매도(외국인 오전장 550억매도, 투신권중심 기관매도, 680억매도)
- 코스피 연고점돌파 -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코오롱플라스틱, KG케미칼, 아세아시멘트
- 코스피 연저점하회 - 한국전력, 한전기술, POSCO, 두산중공업, 슈넬생명과학, 파미셀, 한진중공업
동양생명, 삼양식품, 부광약품, 현대엘리베이트
2. 시장동향및 매매전략
삼성전자, 현대차 의 지수왜곡현상 가속화....
최근시장의 흐름을 짚고넘어가지 않을수없다.
외국인의 선물매매와 현물(삼성전자) 올리기를 둘러싼 머니게임 양상이 전개되며, 증시의혼란속으로
빠트리고 있다
여타 종목에서는 투매에 가까운 시세에도 매수할 의사가 없다는것은 그간 상승을 이끌어온 글로벌
증시의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수 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헷지성 매매에도
현물쪽에서 삼성전자를 부여잡고 현대차를 급등시키며 그들만의 수익율게임을 즐기고있다.
이러한 외국인은 매매는 누구도 제재를 가할수없는 작전세력이 맞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이전에 왜 이러한 종목차별화 현상이 벌어지는지를 복기하고, 향후흐름을
예상,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본다
과거를 가볍게 여기면,미래도 없기 때문이다.
그동안 본시황란을 통하여 수없이 말씀드린 내용으로, 올들어 외국인의 매수한 종목은 극단적으로
보자면 단연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기아차 4종목이다
이러한현상을 그렇게 강조드렸건만... 안타깝다.
유럽발위기가 수면아래 있는동안 이러한 외국인의 편중된 매매는 유럽발 위기이후 2번의
유동성공급을 바탕으로, 실제로 미국을 중심으로 경기지표호전과 그 중심에 애플이있다.
하지만, 두번의 LTRO, Q2의 유동성공급, 인위적인 경기부양의 결과가 올 2분기는 시행 3분기를
맞이하므로, 지표는물론, 체감경기를 확인하고 가자는것이 외국인의 의중이라고본다.
필자는 그동안 핵심주도주로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매매를 강조해 왔다
본시황란에서 올들어 한번도 코스닥지수나, 종목을 언급하지 않은 이유다
삼성전자, 현대차에 대한 거부감과 경계의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상승추세를 이어갈것이다
따라서, 추세는 확인하는것이다. 서둘러 매도할 이유는 없다고본다
주도주군은 오늘도 홀딩이다.
그러나...
상승여력이 있다해도 지금와서 이들종목의 매수를 추천하고 싶진않다
당장은 아니지만 이러한 쏠림현상은 언젠가 시장의 큰변화를 가져올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한다.
다만 대중의 심리가 극단적으로 극에 달해야 변한다는점이니 그 타이밍은 불행이도 인간의 능력
으로 알수없지만, 소외주쪽에서 일부종목은 철저하게 기업의 펀드멘탈, 기업가치가 무시된다는
점에서 이제는 변화를 기다리는 편이 낫다는 판단이다
매수는 시장의 변화를 확인하고 매수해도 늦지않다
변화확인후 매수할종목을 언급하겠다
기타업종, 종목의 투매는 매수타이밍의 문제일뿐, 새로운 기회를 줄것으로 보기 때문에
기타소외주, 코스닥 개별주도 보유을 권한다.
지수의 지지와 추이는 그리 중요한 구간은 아니라고 본다
안정적인매매, 확실히챙기는수익.. 금산과 함께하십시요

이 상 금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