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초반부 초과조정이 나온 자리는 하나의 단기 저점 영역이었음이 확인되는 자리입니다. 단.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 그리고 업종과 섹터별 보는 관점과 대응논리는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1. 코스피 중요구도
주초반 수급.심리약화로 2010p수준을 위협받은 후. 코스피지수는 기관들이 저가인식이 작용되며 대형주군이 하나.둘씩 반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의 수없이 많은 전례로 볼때. 기관들이 바닥잡은 지수반등은 주로 한차례 단기 반등기가 형성된 후. 재차 조정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6월중순 ~하순 코스도 어런 과정이 예상됩니다.
즉. 지수는 이번 반등기이후 최소 2중바닥까지 확인한 후. 외국인의 수급이 다시 들어올때 본격 반전이다 말할 수 있습니다.
선택되어진 업종과 종목과 지수연동 단순 반등하는 주가는 엄염히 구분해야 합니다.
실전에서도 지난 주초반까지 핵심 중국소비재(화장품)과 하반기 큰 모멘텀화되는 중가권 제약주를 거래소.코스닥 각각1선씩 집중매입후 지수무관 강력한 상승이 진행되고 있음을 주가가 말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화학주는 어렵게 생각할 것없이. 에틸렌만 보자가 오늘 롯데케미칼의 30만원 육박하는 시세에서 정확히 말해주고 있습니다.하지만 다수 포진된 산업재군(조선.철강.태양광포함.) 그리고 경기주(건설.은행)주는 단순 기술적반등만 주는 자리로 보십시오.
화학섹터내 중가권주자 중. 지난달까지 효성과 코오롱쪽에서 보여준 시세흐름은 실적연동 개별주의 움직임과 같은 자리였습니다. 6월초 언급했듯이 6월은 수급공백기때 지수에 연연하는 투자는 실익이 없고. 핵심 종목에 집중하는 저래가 필요한 자리다 했습니다.
2. 코스닥시장
코스닥은 주초반 전략글에서 690p초반 60일 기준값을 사수하고 바닥을 인식하고 양일간 가파른 상승이 나타나며 다시 725p를 복구하는 과정입니다. 30%변동성 확대 불확실성과 메르스 확산우려에 따른 경계감 조정은 하수들이 매도해줄때 선수 영역에서 적극 저가 수집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시장은 이렇게도 예민하고 단순한 곳입니다. 이를 추종하는 잔수에 밝은 투자자들. 챠트로 사고팔고 대응하는 다수 개인들이 있기에. 기업내용을 현장에서 정확히 알고 있는 소수집단에겐 쉽게 돈을 벌어주는 것입니다.
덕분에 셀트리온은 지난주와 주초반 바겐세일 수준 가격권에서 매입할 기회가 있었고. 핵심 중국소비재로 올해 고속성장형 주가 역시 엄청난 가격매력을 주었다 판단됩니다.
이들은 산업.경기주가 본격적인 반등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주도권을 가진 업종이나 무수히 많이 설명드린바 있습니다.
또한 30%변동성 확대에 예민한 반등이 나왔던 중.소형급 주가중 하반기 강한 성장스토리가 있는 주가는 지금이 바닥권으로 판단됩니다. 변동성 확대책은 다음주이후 언제 그랬냐식으로 망각하고 잊어지며 빠르게 주가복원과 급등과정이 전개될 주가군은 필연적으로 양산될 것입니다.
지수를 사기보단 확고한 성장스토리를 사십시오. 이것이 살아남고 남들보다 더 큰 수익을 얻는 최대의 기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