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시장이 보여주는 단면은 급변과 변동성입니다. 주초 그리스문제로 인한 반락과 이 문제점이 해결가능성이 내비치며 반등을 시도했어나 그 이후 나타난 업종과 종목군의 벌어진 격차해소 과정에서 가장 잘 나가며 초과시세를 터트린 제약.바이오.중국소비재군의 급락 변동성으로 인한 시장과 종목장 위축, 여기에 2분기 나올 한국 대표기업군 다수의 실적약화로
시장은 지수도 약화되는 가운데. 종목군 다수의 시세가 변동성에 노출되며 경계하고 여기에 중형주급 종목군의 급락조정이 오늘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장 어두운 국면이 도출되면서 조정이 강해지는 구간이지만 여전히 큰기조를 유지하는 중요한 전략은 존재합니다.
1. 코스피 시장구도
종목장이 끝났느냐 묻는다면 전혀 끝나지 않았다 말할 수 있고. 대형주가 앞으로 대안이냐 물어본다면 그것도 아니다라고 답변을 드립니다. 2분기 실적발표를 앞둔 10대그룹 계열사와 다수 대형주는 제대로된 실적이 나올 기업군은 소수기업에 불과 합니다.
너무 많이 올랐기에 하락과 급변동성을 보이는 제약.중국소비재는 일단 전일을 기점으로 한풀 껵였다 판단됩니다. 단. 이들 중에서 실적.성장세가 2분기~3분기에도 잘 유지되는 기업군은 반락이후 주후반~ 다음주 반격수순을 밞을 주가군은 양산됩니다. 단. 강하면 보유자는 한차례 팔아주고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제약.중국소비재 계열 주가는 과도한 상승이 있었던 만큼. 반등이후 시간조정 과정까지 나올 주가군이 다수 나올 것입니다. 2분기 분명 메르스영향으로 6월이후 중국소비재 실적은 약화되었고. 다시 휴식기를 취한 후. 잠깐 다른쪽 순환매가 도는 동안 휴식기를 보낸 후. 다시 3분기 모멘텀을 8월이후 기다리는 대응입니다.
그렇다면 대형주군과 다수 산업.경기주는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인가가 문제입니다. 이들 중 7월하순에 나올 실적치가 우세한 주가군은 분명 과락 조정이후 반등구간이 한차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게임은 큰 게임은 아니다라는 것은 염두해 두십시오.
뚜렷한 방향타가 나오기전까지는 거래소 대형주의 대안역시 휴식을 취한 통신주와 게임주 그리고 소비재.주가중 시세반영도가 약했던 주가군이 움직입니다. SK텔레콤.LG유플러스.엔씨소프트의 이번주 강세 배경은 바로 새로운 대안을 찾겠다는 자금의 이동으로 판단됩니다.
2. 코스닥시장
코스닥시장은 지난주까지 급하게 750p 넘어서며 시세가 붙는 과정에서 사실 바이오.제약주군의 초과 급등과 거품을 제조한 흔적이 보입니다. 과한 상승은 항상 반대급부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시장내 포진된 제약.바이오주 중 후발로 강하게 튀어오른 주가와 충분한 랠리가 나온 주가는 이제 단기 반등후 좀 더 휴식을 취하는 쪽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 영역에서도 옥석은 분명 가려집니다. 2분기~3분기부터 강력한 실적.성장모멘텀이 가시회되는 주가군은 분영 존재합니다. 이들은 단기 과락조정을 이겨내고 다시한번 시세를 열어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실적기반형으로 좁혀지고. 임상과 신약개발 기대치로 실적무시 치고 나온 주가는 조정기를 반드시 거칩니다.
전일과 오늘 생명공학주. 중국소비재 대표주가 조정확대되자 시장매기는 게임주쪽으로 몰고 들어왔습니다. 이미 지난주 컴투스를 예를 들며 언급한 바 있습니다. 실전에서는 컴투스는 오늘 추가급등 이용 단기 차익을 챙겼고 다시 타이밍 조절을 하는 과정입니다.
이제 많이 오른 주가군은 당분간 경계 분위기로 가는 것이고. 강한 시세없이 조정기를 거친 주가중 새롭게 부각될 주가군은 다시 수익률게임이 벌어질 것입니다. 소위말해 주도주의 단기 재편과정이 나타나고 그 기준은 실적대비 저평가유무 입니다.
시장이 내일 옵션만기일이후 한차례 지수와 낙폭과대주의 반등이 나타날 것이나 여전히 외국계 시각이 대형주에서 좋지 않기에 결국 시장은 다시 종목을 두들기는 장세화될 것이고.이 과정에서 중형급시세외 중.저가권 시세군도 이번 급락조정후 두각을 나타내는 주가는 양산될 것입니다.
중국시장은 끝났다기 보다는 과도한 상승기가 있었던 만큼. 올 여름장 조정을 충분히 받은 후. 다시 8월이후 상승을 준비하는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어려운 구간이나 시장기조의 변화와 시장의 생리를 잘 이해하시고 대응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