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통 앱 다운로드 이토마토 유튜브 구독
투자클럽 > 전체투자클럽
제  목 유로존위기 완화에 상승하는 미증시(11.10.13)
작성자 마제스터
작성일 2011-10-13 오전 8:21:00 조회수 75465

지난밤 미국증시는 슬로바키아의 재투표시 제1야당이 찬성하겠다고 하는등 유럽의 위기가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상승으로 마감하였습니다. 미국증시의 이슈는 첫번째 FOMC회의로 공개, 두번째 슬로바키아의 EFSF증액 가결합의, 세번째 유럽은행 자본확충등입니다

첫번째 FOMC회의록 공개입니다
미 연준은 지난 9월에 있었던 FOMC회의록을 공개하였습니다. 회의록을 보면 FOMC위원들이 경기부양을 위한 추가 조치등을 검토한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연준이 채택한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이외에도 3차양적완화 등이 검토대상에 올랐습니다. 또 향후 경제전망에 대해서 많은 위원들이 미국 경제성장은 더디지만 성장이 위축되지 않을것이라고 보았지만 향후 경제에 대한 리스크는 심각하게 하방에 치우쳐 있다고 봤다고 기록됐습니다. 즉 요약하면 경제성장은 계속해서 이루어지지만 경제성장이 불안하기때문에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말고도 양적완화정책을 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만 현재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반대한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두번째 슬로바키아의 EFSF증액 가결합의입니다
어제 미증시 마감이후 슬로바이카의회는 EFSF증액에 대해서 부결 처리하였는데, 슬로바키아의 여야 정치권은 다음 표결에서 이를 승인하기로 합의 하였습니다. 재투표는 적어도 14일까지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슬로바키아 의회의 통과만 이루어지게 되면 EFSF증액에 대한 문제는 순조롭게 해결될것으로 보입니다.
 

세번째 유럽은행의 자본확충입니다
EU집행위원회가 은행정상화를 위해 바젤3를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시장은 유럽의 대형은행들 자본확충이 이어질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바젤3를 적용하게 되면 유럽대형은행들은 위험자산중 최대 9%가 없어지더라도 버틸수 있을만큼 자본확충을 해야합니다. 은행의 자본확충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이 현실화 되면서 유로존에 대한 불확실성도 하나둘씩 걷혀가는 모습입니다

국제금가격은 달러의 약세가 진행되면서 상승하였습니다.

국제유가는 소폭 하락조정을 받는 모습입니다. 국제에너지기구가 원유수요 전망을 하향조정하였기 때문입니다.

달러인덱스는 유로화의 약세의영향으로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MSCI한국지수는 3%상승하면서 마감하였습니다

다음은 다우지수 구성종목의 현황입니다. 유럽위기가 점차 완화되면서 은행업종의 상승이 눈에 띕니다 BoA가 3.3% JP모건이 2.7%상승하였고 개장전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펩시도 2.8% 상승하였습니다. 또한 산업주의 상승이 지수의 상승을 이끄는 모습입니다

 

장중 시황과 더 많은 해외증시 분석은 투자클럽에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이전글 : 10/13 기술적분석 특징주 및 추천주
다음글 : 오후장 기술적분석 특징주 및 외국인 매매동향

대표이사 : 김성휘    사업자번호 : 118-81-10583    통신판매번호 : 마포구 2005-0335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2 이토마토빌딩    전화 : 02-2128-3355    팩스 : 02-2128-3851


저희 이토마토에서 제공하는 증권 데이터와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일 뿐,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토마 토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주)이토마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