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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6월장 예상되는 시장변화!
작성자 여인수
작성일 2015-06-01 오후 12:29:08 조회수 67189

 

 

 

 

6월 첫날입니다.  지난 5월의 시장은  코스피지수를 기준으로 4월까지 랠리후 지수와 대형주 다수는 쉬어가는 조정기였고.  이 과정에서 선택되어진 중국소비재. 제약. 내수.서비스 기반형 주가군의 약진이 있었습니다.   또한 코스닥은  큰 저점을 한번더 확인후 지수가 약화되자 반격의 주체가 되는 과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수와 대형주에 촛점을 맞출 것인가.  아니면  실적.성장형 핵심 중형주그룹 중 새로운 대안이 나올 것인가를 판단하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실전에서는 단연 후자에 촛점을 맞추고 핵심시세를 보유와 저가매수에 집약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1.  코스피 중요구도

 

 

 

 

6월이후 중국시장이 MSCI지수에 편입되는 이슈는  한국.대만. 싱가포르 증시에는 수급상 호재는 분명 아닙니다. 외국인의 이머징마켓 아시아권 포지션 비중에 변화가 나타날 수 있고.  한국 자금을 줄여서 중국시장(선전증시 포함) 비중을 추가로 확대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부분은  가정에 불과한 것인데. 만일 이러한 가정이 현실화되는 흐름이 나타날 경우는  코스피 시가총액과 대표급 대형주군은  수급상 약화되며.  강한 반격보단 조정이후 제한된 상승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때는 기관들의 박스권 트레이딩이 성립될 수 있습니다.

 

 

 

 

단.  6월 첫날 코스피지수가 60일선 기반 중심값이 걸쳐진 2080p대 수준으로 단기 2중바닥의 형상을 갖춘 만큼.  이번주 화요일이후 5월하순~ 6월초 조정이 충분히 진행된 주가중.  여전히 실적기반이 살아있는 업종군은 한차례 반격이 나타날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최근 지수가 부진하자 특히 조정이 확대 진행된 증권주나 실적기조가 있는 핵심 화학섹터주는 이에 포함됩니다. 단.  그 파이와 폭을 당장 크게 잡기엔 수급이 부족해 보입니다.

 

 

 

 

중국소비재. 제약.생명공학계열 거래소 중가권 주자도  지난달까지 충분히 터진 시세는 초순에 매물소화 과정이 필요합니다. 반면 지난 5월 이들 업종이 주도할 시간. 반영받지 않은 동종섹터내 시세는  지수가 지지부진 한 자리에서 상승. 반격의 주체로 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 쿠쿠전자(18만원대 본란에서 제시)가 실적발표후 급등행진을 보이는 것도 이러한 맥락입니다.

 

 

 

 

 

2.   코스닥시장

 

 

 

 

코스피지수에 비해.  코스닥시장의 움직임은 견고한 가운데.  당장 코스피와 대형주군의 반격이 부족하기에. 시장은 지수보단 종목을 베팅하는 구도가 나타나고 있고. 여기에 부합되는 시세는 분명 도다시 터지는 구도입니다.

 

 

 

 

위에성 언급한 주도섹터내 종목군도 5월까지 충분히 터진 시세는 다소 쉬어가면서 소화과정을 거칠 것이 유력하고.  다시 가격매력이 등장할때 강한 반격이 예상되며.  생명공학 계열. 중국소비재 중.  여전히 시세 반영도가 없이 휴식을 취한 시세사 부활할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지난주 언급한바와 같이 그동안  이들 주도업종의 랠리에 빛에 가려. 충분한 조정과 휴식기를 취한 모바일관련주(게임포함)군이 현재 가격매력 기반으로 바닥권에서 꿈뜰대고 있습니다. 단. 이들은  쫓는 시세가 아니고 조정시 하단벽이 검증될떄 저가에 받아주며 모멘텀과 수급유입을 기다리는 자리입니다.

 

 

 

 

6월중순까지는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우위에 있을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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