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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변수보다는 기회의 영역!
작성자 여인수
작성일 2015-06-08 오후 12:30:00 조회수 67333

 

 

 

 

이제 메르스 이슈는 언론에서 떠들어도. 투자자들은 어떤 마인드로 접근할 것인가 지난주 충분히 언급한 바 있습니다. 시세는 대중적 사고로 움직이는 것은 단기일뿐.  실제 큰 흐름은 기업의 실적.성장 가치로 움직이는 곳입니다.

 

 

 

 

또한 6월15일 시행될 상하 30%수준 변동성 확대책이 두려워서 주식을 파는 사람은 주식투자 접어시고. 연 2%대 정기예금 금리 받는 것에 만족하고 사십시오.  경계하나. 시장은 빠르게 적응해 나갈 것이고. 미국처럼 변동폭 제한이 없는 시장도 대부분 종목이 10%이내 움직임이 고착화되는 것처럼 한국시장도 마찬가지로 봅니다.

 

 

 

단. 이번 메르스이슈 테마주와 같이  실적과 연계되지 않는 주가가 이슈로 가치대비 초과상승은 단연. 큰변동성에 노출 될 수 있습니다. 기본만 지킨다면 이번 조치는 시장 죽이는 조치가 아닌 활성화 조치로 판단됩니다.

 

 

 

 

 

1.  코스피 중요구도

 

 

 

 

한국시장이 지나칠 정도로 파생시장이  현물 시장대비 비대하기에 이 부분은 정부가 손질을 해야 합니다. 파생시장에 일반의 진입조건은 까다롭게 만들고 대신 현물 시장에 변동성 파이를 크게 해 줄테니. 현물시장에 집중해라는 취지가 이번 변동성 확대책의 이유입니다.

 

 

 

단. 단계적 변동성 확대조치로 가야하나 그렇치 못한 것은 유감이나.  이 부분 역시 지나가는 과도기로 판단됩니다.

 

 

 

 

즉 지금은 메르스 영향으로 잘 나가가는 중국소비재 핵심주도 싸졌고.  수급공백으로 대표주와 산업.경기내 대형주 그룹도 다수가 가격매력이 등장하는 기회의 영역일 뿐입니다. 남아있는 변수보단. 다가올 기회의 파이가 크다 판단됩니다.

 

 

 

 

조정이후 코스피지수의 반격의 중심추는  주말 ~주초 이슈가 된 삼성그룹주가 아니고.  실적.성장이 확인되고 있는  화학(롯데케미칼). 증권주가 우선임은 오늘도 시세가 말해 줍니다. 특히 증권주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어나  이번주 최경환내각의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에 선제 반응하는 것입니다.

 

 

 

 

 

거래대금이 지난 4월이후 크게 늘고 있다는 것이. 구조조정이 이루어진 증권사 실적에 반영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축인 중국소비재. 제약. 셍명공학계열의 주가는  주어진 모멘텀에 따라 천차만별이나. 중요한 것은 이들의 축이  결코 단발성에 그치는 산업이 이제는 아님을 지속 강조한 바 있습니다.   이 섹터 역시 가격매력 기반화되는 대표급 시세는  지속적으로 조정시 긍정적입니다.

 

 

 

 

 

2.  코스닥시장

 

 

 

 

코스닥시장이 변동성 확대책에 긴장하며. 특히 강한 모멘텀을 기반으로 5월까지 치고 나왔던 다수 주가가 조정이 있었어나. 실전에서는  지난주 중반이후  오히려 이번 조정에서 큰 그림을 그려줄 핵심시세는 기회로 판단. 저가매수와 추가비중 확대책을 썼습니다.

 

 

 

 

결과는 주초반부터 급등 고수익으로 화답하고 있습니다.

 

 

 

 

생명공학시세 역시  이미 충분히 터진 시세보단. 가격매력을 기반으로 앞으로 터질 시세를 준비하는 자리입니다. 지난주 본란에서 언급드린 셀트리온은 65000원을 일시적으로 하회한 후.  수직 급등으로 추세전환이 이루어졌고. 이와 흡사한 구도로 전개될 신생주자가 등장할 시점입니다.

 

 

 

 

 

코스닥시장내 중국소비재 영역에  화장품원료와 중국진출 코스메틱. 의류관련주가 포진되어 있는데. 이들은 이미 이번 메르스공포가 진정 국면으로 진입하기 전.  베팅이 시작되고 있음도 실전에서 확인받고 있습니다.

 

 

 

 

이미  신종바이러스가 아니다라는 것과 공기로 통해 감염이 되지 않는다는 것. 발생환자를 일정기간 격리할 경우. 이 이슈는 시장에서 수그러들며.  시장은 새로운 가격매력을 기반으로 강한 수익률게임을 핵심주자 중심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다 판단됩니다.

 

 

 

진정 감각있는 투자자는 이런 호기는 놓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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