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초를 시작하며. 본란에서 예상했던 구도는 6월장은 지수보단 선택되어진 집단을 중심으로 한 종목장세 진행 가능성을 피력한 바 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오늘까지 2060p전후에서 꼼짝못하고 있어나. 2015년 실적.성장기반형 주가군은 어김없이 반격과 수익률게임은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1. 코스피 시장구도
2015년 시장에서 여러분들의 계좌수익의 증대는 사실상 코스피지수가 기준이 아닙니다. 지수는 시가총액 1.2위 삼성전자. 현대차가 움직여야 탄력을 받는데. 이들 한국시장 과거 대표주 2선은 상반기 한차례 상승기가 나온 후. 모멘텀을 잃고 헤메고 있는 과정이기에 당장 지수의 탄력은 적습니다.
그러나 경기의 장기 정체기속에서도 빛나는 성장가도를 달리는 기업군은 항상 존재하기에. 시장은 이들을 중심으로 철저한 차별화 전략으로 가는 것입니다. 꾸준히 언급드린 화학섹터 대표주자가 반격의 전면에 나서고 있고.여기에 정유주까지는 이와 연계된 주가입니다.
하지만 건설. 조선. 2차에너지 대표주자는 2분기까지 성장 모멘텀은 소수말고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증권주가 주초반 급등후. 눌림목 과정을 거치고 있는데. 이들도 올해 만큼은 실적.성장이 진행되는 과정인 만큼. 이후 선택되어질 가능성은 열어둡니다. 단. 내일 금통위의 금리인하 가능성은 바로 단정짓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올해 실전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섹터는 중국소비재와 생명공학주 그리고 신규사업분에서 괄목한 성장스토리가 있는 개별주자 입니다. 메르스가 한창 이슈가 될때. 이들 섹터군 다수는 한마디 저점을 형성하는 주가는 양산되었고. 이후 실적검증형은 새로운 약진이 있을 것입니다.
단. 충분히 반영되어 가격매력이 떨어진 주가는 여기서 제외됩니다.
2. 코스닥시장
코스닥시장은 수많은 여정과 등락과정을 거치면서 신고가를 갱신하며 720p대의 관문을 통과중입니다. 이 과정에서도 터지는 시세와 여기에 합류하지 못하는 시세로 철저히 구분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하단부에서 맴도는 과정에 코스닥시장이 신고가를 갱신했다는 것은. 연초부터 지속 언급드린 올해 시장이 표방하는 것은 지수와 경기가 아닌. 종목이다라는 것입니다.
이미 지난주 6만원대 중반까지 내려왔을때 셀트리온은 언급한 바 있고. 이번주 초반부 강력한 급등과 고수익이 연결되었고. 다음카카오 역시 10만원을 위협하며 쩔쩔매는 하락기가 지난 달 있을때. 이때까 저가매수의 기회가 된다 했습니다. 두 시세가 코스닥 시가총액 1. 2위이고.
이들이 견조하고 강화되니 지수가 신고가를 갱신하는 것입니다.
바이오. 생명공학. 중국소비재 역시 실전에서 투입하고 다루는 것은 이미 좋다고 반영이 충분히 된 시세보다는 하반기 강력한 모멘텀이 존재하는 시세에 집약합니다. 강력한 모멘텀이 존재함에도 시장에서 오인받고 있는 시세는 적극적 저가매수의 대상인 것입니다.
지난주말 리젠(중국 마스크팩시장 진충.성장진행)이 메르스 영향으로 기관들의 과감한 손절매로 하한가까지 가는 소동이 벌어졌는데 실전에서는 금~월요일 양일간 적극적 기회로 판단. 매입한바 있고. 오늘 저점대비 단숨에 20%이상 급등이 진행되었습니다. 단기고수익 챙기고 기다립니다.
사회적이슈로 초과조정이 나타날때. 고속성장 기업은 절대적인 저가의 기회임을 실전에서 그대로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