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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저점을 낮출수록 기회는 가까이..(주간전략)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5-06-15 오전 12:08:28 조회수 66207

 

 

 

   *** 저점을 낮출수록 기회는 가까워질것... (주간전략)


     - 전주말 뉴욕증시, 그리스 디폴트 우려커지며 하락마감
      (다우 17,898p -0.78%, 나스닥 5,051p -0.62%, S&P500 2,094p -0.70%)
       미 10년물 국채, 2.388%(+0.01%)

 

     - 그리스 구제금융 협상교착, 유럽증시도 하락, 그리스증시 5.92%하락
     - 미 노동부,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확정치 전월비 0.5% 상승
       6월 소비자 신뢰지수 예비치 94.6(전월 90.7)
     - 오늘부터 상하한폭 30%로 확대
     - 중국증시 5,000p 안착여부 관심(시총 10조달러 돌파)
     - 지난주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1.50%로 인하
     - 15일, 미 산업생산통계
       16일, 주택지표
       18일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16-17일, FOMC 정례회의, 17일 기준금리 발표
       18-19일- 유로존 재무장관회의(그리스 구제금융 협상 분수령)

 

     - 유가, 사우디 증산우려  WTI 59.96(-0.83, -1.33%)
     - 금, 하락 1,179.20(-1.20)(달러,온스)
     - BDI지수, 침체국면 지속 610(+7), BCI 865(0)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714.13((-6.41)
     - 뉴욕 NDF 1월물 달러/원 1,113.00(-2.65)
     - 달러/ 유로 1.13(-0.01%)
     - 엔/달러 123.33(-0.24)
     - 원/달러 1,114.70(+5.90)

 

 

 

  ** 수급상황 체크
     - 외국인..코스피 주간 6,624억 순매도(5일연속매도), 코스닥 주간 162억 순매도
       기관... 코스피 주간 3,804억 순매도, 코스닥 964억 순매도
          
    - 수급핵심 - 외국인(5일연속), 기관(13일연속)매도세,, 수급 불균형

     지난주는 주중반부터 힘겨운 반등을 시도했지만 외국인의 선물매도로 지수선물이 하락세로 돌아서자,
     프로그램 매도를 자극하며 거의 전업종에 걸쳐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출회, 이에 코스피는 저점을 낮
     추며 2,050선을 간신히 지켰다.
     코스닥 시장도 주중 직전고점(727p)을 돌파하는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고, 3일연속 음봉으로 712p로
     마감했다.

 

     이번주도 두가지 이슈가 글로벌 증시의 체크 포인트다.
     연준의 6월 FOMC(현지시간 16일-17일)는 미국의 경제전망과 기준금리에 대한 발표가 있다.
     가능성은 매우 낮게보지만 지난주 외국인의 매도세의 심리에는, 혹시나하는 전격 6월 인상에 대한 우려
     도 일부 있었다고 본다.
     17일 오후에 발표되는 자닛 옐런(연준의장)의 발언은 관심이 필요하겠다.

 

     또한 지난주에 이어, 해결의 실마리가 잡힐듯 잡히지 않고 있는 그리스 사태가 모두가 우려하는 디폴트
     와 그렉시트라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나올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다.
     과연 궁지에 몰린 그리스가 더욱 적극적인 긴축카드를 내놓고 채권단의 구제금융 연장안을 받아낼지,
     아니면 파국의 디폴트를 선언하게될지는 이번주 주중(18-19일) 유로존 재무장관회의에서의 협상에서
     가닥이 잡힐것으로 보인다.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코스피 주간 추세지지선 - 2,020p,  코스닥 - 688p
     - 코스피 주간 추세저항선 - 2,090p 코스닥 - 727p
     - 선물지수 1차지지선 - 249.50p  저항선 - 255.50p

 

     올들어 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종목 차별화다.
     순환매가 실종되며 대형주보다는 중소형 실적모멘텀, 여기에 산업재보다는 소비섹터주의 선전으로 종목
     세로 요약할수 있다.
     기술적으로 반드시 지지되어야 할 추세 지지선으로 강조했던 2,110p와 2,080p를 쉽게 내주고 말았다.
     현구간에서의 추가하락폭이 크지는 않겠지만 새로운 하락채널이 형성되고 있다는점은 인지할 필요가
     있다.

     코스닥시장은 여전히 건재하지만 1차 690선이 1차 지지맥점이다.
     삼성전자, 현대차, 포스코등 대형주군, 대형업종군에서 저점을 낮추고 있어 주중 반등시도가 예상되나
     추세적관점에서의 지수 되돌림은 다시 하단의 추세를 만들어야 한다는점에서 서두를 필요는 없다.

 
     분명한것은 금리와 주식시장은 떼어놓고 말할수 없다.
     또한 미국의 금리인상은 글로벌 증시, 코스피에 분명 악재는 맞다.
     지난주 한은 금통위에서 또다시 기준금리를 인하(1.5%), 사상초유의 저금리 시대다.
     가계부채와 주택대출등 1100조... 한국경제에 가장 큰 리스크도 금리다.

 

     그럼에도 미국을 제외한 거의 모든 국가에서 여전히 유동성을 확장, 강화 정책으로 급격한 글로벌 유동
     성의 축소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따라서 이는 미국의 경기회복의 정책적 자신감, 나아가서 경기확장 국면으로의 전환으로 이해한다면 
     이는 신흥증시에 있어서 오히려 기회가 될수있음을 언급한바 있다.
     현구간에서 뒤늦게 보수적이거나 시장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고 보며, 마디의 저점이 확인되지 않고있
     지만 저점을 낮출수록 기회는 가까워진다.

 

     상하한폭 확대시행으로 종목별 수급과 추세도 중요하게 체크할 필요가 있겠다.
     상하한폭에 제한을 두는것은 후진증시다.
     느낌과 루머보다는 벨류에이션과 기업가치에 근거한 투자가 필요하다.

    

 

 

 

     ** 금산의 시황은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주간시황(주1회)만 게재(揭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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