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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경제는 정치의 부산물이 아니다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1-07-28 오후 5:07:25 조회수 61054

 

1. 이슈점검

 

세계경제의 핵심축 미국경제의 디폴트....

 

국제금융시장을 근본적으로 뒤흔들수있는 중대한 사항임에 틀림없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금융시장 즉, 주식시장에 늘 존재하는 단기적인 악재로 인식, 금융위기이후 미행정부에서 집행해온 인위적인 경기부양의 후유증으로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최근 주식시장의 이슈다

국제부채한도 증액협상지연에따른 정치적인 이슈에 일희일비할 이유가없다고보며,

정치란 경제를 보완하는 도구이지 경제를 체계를 흔들수있는 수완이될수없다

 

주식시장에 악재가 없었던적은 단하루로없고, 앞으로도수많은 악재와호재와 공생할것이다

악재란 시장참여자 모두가 알고있는, 호사꾼들이 좋아하는 입담거리이고, 주식시장의 자양분이다

 

미국의 부채한도 증액협상실패시 국가신용도하락은 물론이고 글로벌금융시장의 혼란이라는 부담은 미국정치권에서도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것이므로  부채한도증액실패와 디폴트가능성은 매우낮게 본다

 

또한,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경제에전혀 도움이 되지못하는 정치권의 거수에 금융시장의 운명이 달려있다니 서글프기까지하다

 

경제란 수요와공급 생산과소비 이른바 경기지표와 자본시장의 건전함으로 결정되어야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이슈의 경중, 사태의 심각성보다는 오히려, 그동안 상승기조를 이어온 파동이 지연됨으로써 증시의 수급적인 부담을주고있다는것에대해 더 주목한다

 

일련의 사태가 마무리된다해도, 수면아래잠자고있는 유럽재정위기가 다시 불거져 나올것이고...

경제와 자본시장이란 늘 악재와 공생하는것이 숙명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슈의 결론이 나오기까지는 증시의 상승모멘텀이없고, 수급적으로 흔들리고있으므로, 호들갑하지말고 차분히 지켜보는것이 지금으로서 가장현명하다하겠다

 

국내증시를보면...

국내증시에서 가장저평가된종목은 삼성전자와 현대차이다

과거 패망이후 일본경제의 부활의 일등공신이며 일본열도의 자랑이었던 소니를 이미넘어섰고, 토요타를 넘고있다

글로벌리더 애플과 MS,GM을 위협하는기업이 국내기업이다

 

국내경제는 거품이아니다

 

 

2. 금일국내증시지표

 

 

외국인은 매매특징은 가격보다는 모멘텀의 매매다

전일 미증시의 하락에의한 갭을동반한 하락으로 힘한번쓰지못하고 2,155.85p로 마감했다

 

국제신용평가사의 그리스와 키프로스의 신용등급하락과 미정부의 부채협상지연, 경기회복에대한 우려로 수급적인 부담을 안고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금일역시 765억 외국인의 현물매도로 이번주내내 매도세를 이어감으로서, 대형주쪽에서 상승모멘텀이 부재하다

다행스럽게도 외국인의 매수대금1,2위는 삼성전자와 현대차였다

 

 

3. 미국증시

 

 

 

기술적분석상으로는 오늘밤 갭하락,또는 장대음봉은 좋지않다

근본적으로는 경제지표보다는 부채증액 협상카드에의해 요동칠 가능성이 높다는점에서, 기술적으로 이미 직전저점까지 조정을 맞고있으므로 직전저점의 훼손가능성이 있다는점에서 귀추가 주목된다

 

 

4. 국내증시

 

 

지난시간, 본란을통하여 지수관련주보다는 개별주의 시세가 이어진다고 말씀드린바있다

과열을 우려하는 시각에서는 개별주의 시세가 이어질것으로보며,개인들의 자금이동이 시작되어야만

코스닥시세가 마감될것이다

주식시장에서 가장 경계해야될것은 편중과 과열이다

 

이미 눈으로 보기에 상승이 확인된 종목보다는 새롭게 추세를 만들어가는 종목이 아직도 많다

 

 

기술적으로 이번마디의 맥점지지선은 2,117p이며, 기존의 상승패턴은 유효하다

 

2,115p - 2,192 박스권이므로 하락시 겁먹지말고 우량주매수관점유지요망

 

 미리 추세의 변화를 예견하여 매매할필요는없다

기술적분석의 기본은 추세의 변화후에 대응하는것이다

 

 

 

 

금산은 수익율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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