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점검및 단기대응전략
◆시장점검 & 단기대응전략
시장 대응의 차이는 특히 조정이 나타나는 구간에서 확연히 드러납니다.
최근 투자전략을 통해 "지는해와 뜨는해"의 구분에대해 설명드리고 있는데 결국 최근처럼 지수조정이 나타나는 흐름에서 이 대응포인트가 분명한 수익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각설하고,
오늘 지수급락이 나타나는 구간에서 오히려 상승흐름을 보이는 종목군과 지수하락을 주도하는 종목군의 차이를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전략에서 압축해서 설명드린 [기아차][삼성테크윈]등 강세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위험을 경고한 코스닥개별종목군들이 지수급락을 주도하고 있는것이 그 증거입니다.
여기에 [현대미포]를 중심으로한 조선,S-OIL,LG화학등의 화학주의 경우 시장흐름과 분명한 차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바로 예고드린 중심흐름의 변화가 서서히 시세흐름을 통해 "역차별의 흐름"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점에서,
오늘 시장에서 주목할것은 지수의 급락이 아닙니다.경쟁력있는 시세에 대한 구분입니다.
다시강조하지만,지금 나타나고 있는 이러한 시세흐름의 배경에는 실적 보다 "유동성에 기인한 시세"가 있습니다.신용으로 밀어올린 시세들이 대략 정점을 기록한 이후 시장의 유동성은 자연스레 상대적 가격메릿이 있는 흐름으로 이동되고 있는 것입니다.
해서, 오히려 최근 급등흐름을 보인 코스닥단기급등주들의 경우 오히려 이제부터가 조심해야 할 구간이라는 점을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빛으로 흥한 시세 결국 빛으로 망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일 코스닥 시장이 중요한 지지라인인 33일 이평선 (673p) 이 이탈되고 있다는 건, 중요 추세선 이탈이 확인되기 시작하면 본격적인 신용매물 출회가 시작될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난 월요일 투자전략을 통해 미리 경고했듯이 어설픈 기술적저가매수등등의 감각을 철저히 배제하시고 강조드린 "뜨는해"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최근 시장흐름과 시세흐름의 중요한 잣대로 제시한바 있는 [삼성전자]가 결국 예고하였듯이 짧은 반등이후 다시 약세흐름을 보이고 있어 시장흐름과 시세흐름은 설명드린 "시세의 역차별화"가 점차 강화될것으로 보입니다.
지수하락이면에 담겨진 이런 시장의 포인트를 주목하시고 남들보다 한발빠른 시장대응을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금일 정기공개방송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