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만기일을 앞둔시점 주말내 美 고용보고서 발표와 中 기준금리 인하가 現 장세의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4월 비농업고용건수는 223000건 증가(실업률은 5.4%)발표 , 예상치를 소폭상회한 것인데 서비스/헬스케어
/건설업종등 의 고용증가가 그 첫번째이고 , 
5/11일 적극적인 경기부양책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돌연 추가기준금리를 인하발표!
작년 11월이후 세번째이며 금리인하와 함께 4/20일 지준율 인하 1%카드까지 만들면서 시진핑 주석의 中
정책의 노선은 그무엇보다 확고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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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인해 1년 만기대출 기준금리는 5.1% , 예금금리는 2.25%로 낮아지게 된다. 시장반응은 당연히
급등으로 화답 ,
허나 여기서 분명히 하고 갈게 있다.
앞서 전략을 통해서 제시한바와 같이 現 장세는 유동장세라고 불러서는 안된다.내용적인 측면에서 이전의
유동장세와 분명한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활발하게 거래되었던 자금들은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코스닥의 자금급증이 훨씬 우선했다! 여기서 단순한 유동장세와
질적인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한다. 자금의 급증 허나..그것은 대형주가 아닌 중소형주 중심의 자금들!!

거래소와 코스닥 양시장 합쳐 8조내외 자금이 12~13조원 이상의 자금이 붙던 4월달 시장의 자금을 활성화시킨쪽은 정책/실적/모멘텀을 갖춘 바이오/헬스케어 그리고 거래소내 화학/정유/증권주 그리고 화장품을 대장으로한 중국소비관련주가 시장의 흐름을 선도하며 큰 수익을 주었다.
결코 삼성전자,현대차,sk하이닉스,현대모비스,posco,sk텔레콤,신한지주등 주도섹터에서 벗어난 기업들의 수익률 성적표는
형편없던것이 사실
궁극적으로 거래대금의 증가속에 시장은 상승흐름을 주도했으나 대형주가 중심이 아닌 중소형주가 주도하다보니 코스피지수와 선물지수의 괴리율이 자연스럽게 커질 수 밖에 없었던 것 ,
결국 지수 선물기준가 271이상은 슈팅기준이 맞았으며 지난주 수/목금을 통해서 매수의견을 드린 증권주와 바이오헬스는
시장 반등의 중심에 서며 수익권으로 바로 연결되는 흐름이 전개

증권주 기준 삼성증권 역시 기준가 58000원이하는 매수자리 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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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역시 5/6일 장대음봉이후 실적발표된 후 급등흐름 전개 , 허나 뻗지못하고 박스수준에 머무르는것을
알 수 있다. 자세한 것은 추후 5월말 온카에서 다루기로 하고 現 장세에 대한 중요포인트는 다음과 같이
세우면 될 것 !

하나. 現 장세는 추세매매보다 2,3섹터는 패턴(단기)/밴드 매매를 해야
즉 , 주도주내 순환매 전략이 수익내기 유리한 시장
둘. 만기전까지는 먹고토하지마 전략이 우선이다 볼 것
증권주 수익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