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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시장을 한 발 앞서가는 대응 (반등시매도,,그리고)
작성자 김석철
작성일 2015-05-12 오후 1:01:13 조회수 65916

 

시장점검및 단기대응전략 

 

시장점검 & 단기대응전략  

 

현구간, 시장흐름을 앞서 가는 대응전략은 "유동성의 변화"에서 찾아야 합니다.

 

1월 이후 본격화된 추세의 연장구간이라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최근 시장의 추세는 "유동성"에 기반했다는 점에서 이 유동성의 변화에 따라 시장의 추세 변화가 결정된다는 거지요.

 

해서 현구간 무엇보다 우선 주목할것은 ,"수급변화" 입니다.

 

외국인이 사네,기관이 사네,등등이 아니라 시장 체력으로서의 수급변화 말입니다.

 

지난주 지수하락 구간에서 "단기과매도"를 한발앞서 설명드렸고,기술적 반등흐름을 대비하라는 전략을 역시 한 발앞서 설명드린바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투자전략 참고)

 

이에따르면,

 

종합 2090p이하 자리는 과매도구간 해서 2130p까지의 반등을 대비하라 하였으며,코스닥의 경우 670p이하 자리는 과매도구간 해서 691p까지 반등을 대비하라는 대응전략을 제시한바 있습니다.

 

이것이 "반등을 대비하는 한수 앞선 전략"이라 하였던 거지요.

 

 

반등은 나타나고 있고 결국 현구간의 대응포인트는 물량을 축소하고 압축하는 것입니다.적극적으로요.

 

이러한 대응전략의 배경에는, 앞서 설명드린 "수급변화"가 확인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탁금의 감소,그리고 이보다 중요한 "신용융자의 청산" 흐름이 확인되고 있다는 점을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올려 부치고 파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간단합니다.신용매수에 의해 형성된 시세가 일정한 고점을 확인시켜주었고 이후 과매도에 따른 기술적 반등이 나타나는 구간에서 흥분할게 뭐 있겠습니까.매도기회줄때 일단 피하는게 상책이지요.

 

이런 대응이 정석적인 대응이라고 하였듯이 말입니다.

 

전일 주간투자전략을 올리지 않은 이유는 지난 금요일 선제적으로 제시해드린 대응전략에 집중하라는 의미에서였습니다, 반등구간에서 적극적인 현금화를 한발먼저 일러드렸기에 더이상 할말이 없는 것입니다.

 

물론 시세의 구분은 필요합니다.

 

가져갈 시세와 버릴시세의 구분말입니다.코스닥의 개별급등주는 이번 반등이 적극적인 기회라 하였고,화학등의 흐름, 핵심자동차의 흐름은 조금더 홀딩해도 되는 시세라 하였습니다.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시장흐름의 핵심만 제대로 알고 있으면 최근 전략을 통해 확인하고 계시듯이 한 발 앞서 시장흐름을 예측하게 되고 대응포인트를 미리 알게 됩니다. 사실 어려울것도 없습니다.

 

결국 중요한건 시장흐름에 대한 객관성이 되겠지요 그래야 급락할때 기다릴줄알고 급반등의 흐름에서 차분히 반대급부의 대응을 하게되는 것입니다.

 

종목을 사는 행위에만 집중하는 것은 최하수의 투자행위 입니다. 시장흐름을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 그리고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한 시세관리, 이러한 "투자패러다임"이 최근같은 급변동의 흐름에서 자산을 지켜주는 고수의 투자전략이 되는 것입니다

 

기술적반등 마무리 흐름이후 이제부터 종합은 2090p내외의 등락 이자리가 지켜지지 않으면 2050p 까지 하방을 열어놓고 보는 감각.

 

코스닥의 경우  678p 저점을 중심으로한 등락,691p 기술적 저항흐름을 기준대응감각으로 철저히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감각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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