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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파생에 의한 변동성 &삼성전자의 하락
작성자 김석철
작성일 2011-03-08 오후 5:53:00 조회수 75693

김소장입니다

 

 

최근 시장의 단기흐름을 파악하는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선물시장의동향"입니다.

 

결국 추세적인 상승흐름이 조정흐름으로 전환된 가운데 "변동성장세"가 연출되면서 시장은 파생상품에 의한 변동성확대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그 어느때보다  영향력 커진 "선물동향"을 주목해야 하는 것입니다.

 

최근 외국인은 지난주 수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선물매수 포지션을 취한이후 다시 월요일 대규모 청산에 나선바 있습니다.

 

이후 오늘은 다시 대규모 매수포지션을 취하면서 지수상승을 견인하였습니다. 이와 반대로 현물에서 대량의 순매도를 보였다는것은 최근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의 단기매매에 주력하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결국 외국인의 파생에 의한 지수등락흐름에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고 다만 조정장에서의 변동성흐름이 나타나고 있음을 구분하는 감각만 유지하면 되는 것입니다.

 

특히 오늘 지수상승과정에서 [삼성전자]가 중요한 추세선인 90만원을 이탈하였다는 것은 대단히 주목해야 할 포인트 입니다.

 

대세의 재상승이 나타나기 위해  삼성전자의 추세이탈이 나타나서 는 안된다는 점에서 향후 흐름이 그다지 낙관적이지만은 않다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다시한번 종목이야기를 할까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지금 여러분이 시세를 접근하는 대응 포인트는 지난번 언급한대로 크게 세가지로 압축됩니다.

 

 

이전 대세상승마디에서 상승의 혜택을 누린 종목들에 대한 대응자제 (밸류에이션부담)

 

이익모멘텀이 필연적으로 둔화될수 밖에 없는 종목들에 대한 대응자제 (실적부담)

 

상대적 저평가주와 변동성에 노출되지 않은 종목에 대한 차별적인 접근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러한  결론을 도출한 근거는 결국 이전 2년이 넘는 대세상승기간에서 시장상승의 동력이 "수급"이였고 이제 이전동력이였던 수급의 흐름이 완전히 바뀌고 있는데서 출발합니다.

 

즉 그간 대세상승기간 가장 상승률이 높았던 종목들이 순차적인 가격조정을 거칠것이라는 점에서 이전주도주를 접근하지 말것이며,그간 정부의 정책적인 금리와 환율에 의해 혜택을 누렸던 종목들의 이익모멘텀이 해소되는 시점에서  실적둔화가 불가피한 종목들의 거품해서를 예상해야하며,이에따른 대안주에 대한 순환흐름을 시세대응의 포인트로 가져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근 가장 탄력이 좋은 종목의 특징은 이전 대세상승구간에서의 소외주,향후 성장가능성이 있는 스몰캡등입니다. 반도체 부품,BT관련주,자원개발주들의 흐름이 바로그것입니다

 

지난주 무료SMS를 통해  1450원에서 강력한 매수추천을 한 [하이쎌]의 경우 결국 이런 대안을 바탕으로 탄생한 급등주입니다.

 

유가가급등할수록 오르는 종목인것입니다.

 

오늘까지 무료추천이후 40%수익입니다.

 

 

[슈넬생명과학]의 경우 여러분의 예상보다 더욱 엄청난 종목이 될것입니다. 무료추천주란을 통해 추천드린이후 역시 40%가 넘는 엄청난 수익을 기록중에 있습니다.

 

그래도 모르시겠습니까??

 

앞서 정리해드린 피해야할 종목에서 마지막상투를 부여잡고 있을때 시장은 이미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분명히 예고한대로 이런 시장감각의 차이가 앞으로 엄청난 수익의 차이로 나타날것입니다.

 

이미 시작되고 있는 소외주들의 혁명에 하루빨리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이게 지금 시장의 포인트입니다.


※ 김소장은 철저히 계좌를 관리해드릴수 있는 소수정예회원만을 고집합니다. 회원 한분 한분의 포트까지 점검해드리고 있어 회원 전체 평균수익률에 큰차이가 없는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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