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틀간 진행한 [무료공개방송]을 통해 "유동성의 파티는 이미 끝났다,대안에 집중하라"는 투자전략을 강력하게 제시한바 있다.
여전히 대다수의 언론,전문가집단에서는 하나같이 대세기조의 건재함을 역설하고 있다.아니 호도하고 있다. 그럼에도 소수의 의견을 이렇듯 강력히 피력하는 것은 튀기위함이 절대아니다,시장의 숨길 수 없는 FACT 이기 때문이다.
최근 나타나고 있는 조정의 원인과 이유에 대해 대다수 개미들은 정확히 알고있지 못하다,해서 이에따른 대응전략을 미리 미리 수립하지 못하고 언제나 그랫듯이 우와좌왕이다.
조정의 이유에 대한 전문가집단의 시각도 가관이다. 하나같이 장기상승에 따른 조정이니 일시적 악재에 의한 조정이니,그리고는 저가매수기회이니 떠들어댄다..제발그러지말자
제발 이번만은 우리의 소중한 개미들을 지켜내자.
최근 활동을 다시 재개하면서 투자전략을 수차례 게시한바 있다.
지난 1월17일 "2000P돌파의 허화실" , 1.24 일 "이미파티는 끝났다,대안에 주목하라"
1.31일 " 2100 이상에서는 때려라"
라는 투자전략을 게시하면서 시장대세기조의 변화 그리고 이에따른 한발앞선 대응을 강력히 주문드렸다.
제발 종목추천에만 귀 기울이지말고 진심어린 투자전략에 귀기울이기바란다 .지금도 늦지않았다 앞서 제시한 투자전략을 다시한번 정독하기 바란다.
전일과전전일 3개월만에 무료공개방송을 하였다 이자리에서 소중한 이토마토 개미들을 위해 미리 예방주사를 놓아주겠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시장의 실상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신선하다는 반응,전혀 새로운 시각이다라는 반응이 주류를 이뤘다. 분명히 이야기하건대 김소장 주식밥만 20년 먹은 사람이다.그런데 새로운 시각라는 반응이 나왔다는것은 그간 대다수 대중들이 잘못된 정보에 젓어있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왜? 김소장이 투자전략과 공개방송을 통해 이야기한 시장분석은 철저히 객관적인 데이타에 근거한것이고,지금 벌어지고 있는 시세흐름을 기본으로 도출된 결론이었기 때문이다.
대세상승기조에서의 하락은 저가기회가 맞다 그러나 분명히 지금 시장은 대세기조가 변화기 시작하고 있는 흐름이다 제발 그노무 저가매수를 이야기하기에 앞서 차분히 시장을 복기하고 위험을 이야기하고 대안을 마련하자
시장은 빠져도 내종목은 오른다라는 위험천만의 감각도 지금은 버리자,그리고 대형주가 곧 우량주라는 극히 초보적인 투자감각도 버리자 왜? 이미 전체적인 시장기조 변화가 이미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이미 수차례 강조하였듯이,결국 현구간에서 시장을 분석하는 기본툴은 [금리와환율]이다
2008년이후 이어진 서울증시의 대세기조는 결국 경기회복이나 기업실적개선 이면에 "유동성의 힘"이 본질이였고 이로인해 나타난 추세는 유동성흐름의 변화에 의해 필연적으로 변화될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해서 어제 나타난 중국 금리인상의 파장이 중요한게 아니다 이미 지적한대로 큰틀에서 볼때 대세의 기조가 바뀌고 있음을 주목해야 하는 것이다.
지난 투자전략을 통해 분석하였듯이 시장은 "출구전략"이 시작되었음에도 이에따른 대비를 하지 않고 있다. 참웃긴일이다. 작년까지만해도 출구전략 이야기만 나와도 경기를 일으키던 주식시장이었건만 본격적인 출구전략이 시행되는데도 천하태평이다
다시한번 정리하자. 최근 서울증시는 매스컴에서 하나같이 떠드는것처럼 한국만의 강력한 경제성장에 기인한 상승이 아니다
상대적인 경제성장이 강하게 나타나는데 소요된 눈에 보이지 않는 비용을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환율을 예로들자.
지난해 엄청나게 찍어댄 달러확대정책으로 인해 각국은 이에따른 환율절상 과정을 거쳐야했다
이로인해 지난해 달러대비 엔화는 13.4%,대만달러는 9.7%,싱가폴달러는 9.3%의 환율절상을 경험한바 있다. 이에비해 한국의 경우 3.6%의 절상을 경험했다.
상대적으로 수출비중이 높은 국내경제의 구조에 정부의 계속된 성장정책이 물가의 강한 상승압력에도 불구 환율의 상승을 제어하면서 외형성장에 주력했던 당연한 결과라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유연하지못한 성장정책이 부메랑으로 돌아오고 있다.미국의 환율절상압력,물가급등으로 인한 금리인상요인발생등이 그것이다.
결국 유동성의 최대수혜파트인 주식시장의 경우 전반적인 금융정책의 변화가 불가피한 현시점에서 조정은 어쩌면 당연한것일수 밖에 없는 것이다.
여기에 하나더, 국내금리인상에 대한 견해가 설왕설래하는데 이건 이제 예측의 영역이 아니다.
당연히 해야하는 아니 할수밖에 없는 필연이다.
그렇다고 할때 앞으로 국내금융시장의 흐름은 어려운 숙제를 풀어나가는 고통을 거쳐야하는 것이다
800~900조로 추산되는 가계부채부실에따른 우려, 환율절상압력에따른 수출저하와 투자위축등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는 것이다.
해서 김소장은 지난 1월이후 "파티는 끝났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주의를 환기하고 있는 것이다.
전일 기술적으로 접근할때 지수 2074p 즉 33일 이평선이 이탈할경우 기술적으로 2000p까지의 하락의 범위를 열어둔 대응을 제시하였다.
현금확보를 못했다면 일단 추가하락이 나타난다하더라도 지금은 기술적반등을 기다려야한다.단 어설픈 물타기 매수는 하지말아야한다.
아울러 1.24일자 투자전략을 통해서는 현장세에서 대응하는 중요한 대응포인트 몇가지를 제시한바 있다 반드시 필독하시기 바란다
오늘 저녁6시에 3차 공개방송을 열기로 결정하였다. 이 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반드시 듣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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