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장에서 먼저 조언하고 싶은 중요한 코멘트하나.
시장을 분석하는 그리고 대응하는 가장 기본은 "철저한 객관화"에 근거해야한다
해서 시장흐름을 좌우하는 변화요인에 의해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은 얼마든지 바뀔수 있어야한다
단!!! 대세적인 판단을 하는 전략에 대한 큰 틀안에서 전술이 변화해야함을 잊지말아야한다
그래야 시장대응에 오류가 적어지고 정확한 시장대응을 할수 있게 되는 것이다.
최근 김소장이 일돤되게 주장하고 있듯이 시장의 대세적인 흐름은 이미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환경으로 변화하기 시작하고 있다
최근 대세상승장을 주도하였던 주동력인 "유동성"의 흐름이 변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해서 무엇보다 먼저 지금 시장을 판단하는 전략적인 근거는 시장대세를 결정짓는 중요한 핵심요소의 변화라는데서부터 출발해야한다
이런 기본적인 인식없이 지수흐름을 이야기하고 종목을 이야기하는 것은 눈을감고 낭떠러지를 걷는것과 똑같다
결국 지수변화와 시세변화흐름을 객관적으로 정확히 읽어낼수 없다는 것이다.
가령 오늘의 경우 장중 지수가 오르는 이유를 살펴보면 , 사실 마땅한 것이 없다
오늘도 파생(선물시장)에 의한 지수등락 이상의 의미를 가진 시장모습은 아닌것이다
이는 4분기 실적이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실적개선 추이가 이어지는 종목들의 시세탄력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 못하는데에서도 알수 있다
작년 2분기 3분기 실적발표시즌의 경우 실적호전기업을 중심으로 탄탄한 지수상승흐름을 이끌어낸바 있으나 지금 구간은 특정기업들의 상승흐름만 국한되고 있고 이마저도 선물시장의 변동성에 의해 장중 지수변동이 심하게 나타나고 있어 추세적인 지수상승흐름을 기대할 모멘텀이 부족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전술적인 투자감각은 추세의 재상승을 기대하기 보다 지수변동성을 이용한 단기대응을 지속해야 하는 것이다.
최근 제시한대로 2070에서 매수감각이였다면 2100이상에서는 이익실현내지는 종목교체의 감각이 바람직한것이다.
[종목에 대해]
최근 투자전략을 재게하면서 김소장은 다시 작년 하반기 최대 승부주였던 [OCI] 에 대한 강력한 시세접근을 주문드리고 있다.
작년에 이종목의 경우 약 한달보름간의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전회원에게 평균 80%이상의 급등수익을 챙겨드린바 있다.
최근 34만원대 다시 매집사인을 내드리면서 [삼성전자] 를 사느니 [OCI] 를 사야한다는 전략을 게재한바 있다 이에따른 이유는 최근 시황을 분석하는 근거에 기반한것이다
즉 유동성랠리 막바지 국면에서 그간 유동성의 효과를 본 종목보다 향후 추가적인 성장성이 기대되는 종목에 투자하자는 것이다
이는 비단 이종목뿐아니라 [슈넬생명과학]의 경우도 포함된다
동종목의 경우 작년 이토마토TV에서 연말특집으로 전문가에게 설문조사하였던 올해 주목한 김소장의 승부주이다,
최근 상당수 회원들이 1700원 1차 매집이후 추가적인 매집을 하고 있다
김소장은 이미 대안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직 시장은 "먹을게" 있다
그러나 정확한 대세판단에 근거한 종목선정이 향후 나타날 시장변화흐름에서 뚜렷한 경쟁력을 가지게 될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종목에 대한 자세한 코멘트는 최근 개설한 투자클럽내 "급등주 발굴코너"를 참고하시면된다
http://www.etomato.com/club2/main.aspx?c_no=678 투자클럽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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