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통 앱 다운로드 이토마토 유튜브 구독
투자클럽 > 전체투자클럽
제  목 삼성전자의 변화...시세에게 시장흐름을 물어라
작성자 김석철
작성일 2015-04-27 오후 1:03:22 조회수 67213

 

주간투자전략  

 

이번주 시장대응의 핵심은 "뜨는 해와 지는 해의 구분" 입니다.

 

구체적인 시세접근의 기준이라는 관점에서는 말입니다.

 

이런 판단의 배경에는 지난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기존 핵심시세들의 탄력둔화에 따른 뒤풀이 흐름,그리고 새로운 추세형성 종목군들의 탄생이 자리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면,제약,증권,개별급등주들의 흐름이 지난주 이후 완연한 고점형성흐름이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은 빠르게 새로운 시세흐름에서 수익이 터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설명드린 "자동차관련주" 들처럼 말입니다.

 

사실 이러한 흐름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결국 시장은 전체 시세의 레벨업이 진행중에 있고 이에따라 탄력이 둔화되고 있는 기존 핵심주에서 수급의 흐름이 새로운 저평가 시세로 이동될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다시 강조하지만 "시세의 큰 줄거리"를 놓쳐서는 안됩니다. 유동성보강에 기반한 전체 시세의 레벨업 과정 말입니다.

 

조금더 쉽게 설명드리면,

 

현구간은 철저히 "투기적유동성"에 기반한 시장흐름이 전개중인 과정이고 해서 시세흐름은 실적과는 별개로 "가격"에 기반한 배팅이 이루어지고 이런 흐름이 종목별추세를 형성하면서 지속적인 급등시세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그 가운데 중심시세의 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지난주 부터는 증권주를 사놓고 기다리거나 단기매매를 하는것보다 기아차,현대위아를 사놓고 기다리는 대응이 수익의 우의를 점하는 투자전략이 되는 것입니다.

 

아울러 현구간에서 주목할것은,

 

최근까지 시장의 전체흐름을 끌고온 [삼성전자]가 기술적인 추세이탈흐름을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는 점입니다.역으로 삼성전자의 추세이탈 흐름에서 오히려 치고 나오는 종목군이 새로운 수익의 바톤을 넘겨받고 있는 거지요.

 

아울러 시장의 중심주 삼성전자가 최근 추세적인 하락을 보임에도 시장의 기조가 크게 꺾이지 않고 있다는 것은 이를 방어할 시세흐름이 진행중이라는 것입니다.

 

그런점에서 이번주[자동차 핵심주(기아차,현대위아)]와 더불어 주목할 흐름은 [조선주,(현대중공업,현대미포)]등 새로운 저점형성이 이루어지는 종목군이 되는 것입니다.

 

시장흐름에 조금더 부연설명을 하자면,

 

최근 나타난 코스닥의 단기급등락의 흐름이라든지, 종목별 급등락의 흐름은 단기적인 재료출연이라든지,전체시장의 기조변화라는 관점보다 중심시세의 변화라는 관점이 타당해보입니다.

 

간단하게 생각해서 그간 많이 오른 제약,증권등의 경우 추가적인 수익의 파이가 제한 될수 밖에 없어 쉬어가는 흐름이고 여전히 시장의 추세가 유효하다는 관점에서 새로운 시세를 중심으로한 수익률게임은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특히 최근의 시장흐름은,

 

제반이평선의 정배열이 완벽히 형성되어 있어 "단기등락은 나타날지언정 추세의 변화에 대해" 크게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에 시장모멘텀의 핵심인 "유동성의 흐름"이 아직은 건재하기 때문입니다.

 

지난주말 전략에서 설명드렸듯이, 현시장을 분석하고 접근하는 포인트는 저성장vs저금리 라는 기반하에 투기적유동성이 시세흐름을 만들고 있다는 관점을 고수하셔야 합니다.

 

실체가 모호한 실적,재료 등등에 따른 시세변화가 아니고 말입니다.

 

해서,확인되고 있는것,아는것,에 집중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발앞선 시세접근,그리고 추세감각이 계속되어야 합니다.

 

특히 현구간은 개별급등시세의 흐름이 하나 둘 뒤풀이 흐름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전처럼 단기급등시세에 대한 배팅은 수익보다 손실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구분하셔야 합니다.

 

뜨는해 에 집중하는 한수 앞서 투자감각을 다시 한번 제시합니다.

 

 

이전글 : 기준가 전략
다음글 : 추세는 모두가 바보가 될때까지 ...(주간전략)

대표이사 : 김성휘    사업자번호 : 118-81-10583    통신판매번호 : 마포구 2005-0335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2 이토마토빌딩    전화 : 02-2128-3355    팩스 : 02-2128-3851


저희 이토마토에서 제공하는 증권 데이터와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일 뿐,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토마 토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주)이토마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