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와 ECB채권단의 협의가 5월 11 재무장관회의로 연기됨에 따라서 국내외 시장은 상승속도에 있어서
시기조율을 진행한다.
아래 종합지수 지수 차트를 보면 ,

거래량이 동반되면서 장기하락추세 1차 2차 모두를 돌파되버린 상황 여기서 거래대금이 함께 동반되면서 진행되었기 때문에 여기서 시장은 고점박스를 어떻게 만들것인가가 핵심이 된다.
신용융자가 7년 10개월만에 최고치에 이르고 원/엔 환율이 7년 2개월만에 최저치에 이르는등 수출기업에 대한 우려역시
분명한 리스크 관리요인으로 볼 수 있으나 이미 그런 주장을 펼친 이들은 매도이후 이미 그런말을 한이후로 지수는 폭등
을 한지 오래이기 때문에 위험요소만 감지하고 경계하면 되는 것이며 그것자체가 투자전략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現 국내외 돈의흐름을 불러오는데 있어서 중요정책들을 다시한번 되짚어보면 ,
3월부터 진행된 ECB의 양적완화 시행으로 인해 1428조원 넘는 돈을 뿌리고 이는 그리스 국채를 제외한 유럽 국채를
사는데 활용된다. 아시아에서는 日 아베노믹스에 이어 中 인민은행이 지준율 1%인하라는 파격적인 경기양적부양책을
시도했다는 것 자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결국 현재의 조정은 코스피지수와 지수선물간의 괴리율을 축소하기 위한 과정이며 이는 방향은 수렴하나 기술적위치가
상이하다는 것을 통해서 쉽게 알 수 있다. 거래량의 증가 역시 코스피지와 다르다.

이것을 뫼비우스 구조로 보면 고점박스를 만들겠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데 삼성전자 148만원 매도가 정확했음을 알
수 있다. 이후 기준가 142가 무너지며 이내 조정흐름 전개 ,
시총 200조가 넘는 삼성전자는 이렇게 기준가를 붕괴하면서 조정흐름이 심화 이러한 주식이 저가매수세가 유입이
되기 시작했을 때부터 연동 갤럭시6/반도체/삼성전관련 대형주들은 반등을 시도하게 될 것

삼성전자의 약세가 전개되는 동안 시총2위 업종기준가인 현대차
16만원초반에서 기준가 177~179 기준가제시 , 기준가 이하에서는 매도가 아닌 매수를 해야하는 자리 이는
밸류가 우선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코스닥 및 거래소 최고가권 주식들의 차익물량들은 그래서 나오는 것이며 이는 업종기준가의 중심과 이후 상단라인을
넘어가는냐에 따라서 결정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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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기준가 96제시 결국 96이하에서 사면 좋은 결과가 나온 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주도주흐름을 보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정책/실적/모멘텀이 없으면 어디까지나 기본밸류를 찾아가고자 하는
현상때문이다.
다르게 보면 안전마진이라고 할 수 있다. 자사주매입 , 배당률 , 자사주소각등 모두 해당된다.

좀 더 첨어하면
5월 중순 만기일과 그리스 디폴트 관련 협상 이외 유가/금/곡물등 상품가격의 변화등은 이벤트가 해결되지 않는선에서는
어디까지나 방향탐색이지 방향결정이 아니라는 것을 기본골자로 삼고 ,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이 지금 최선이라고 봐야 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