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점검및 단기대응전략
◆시장점검 & 단기대응전략
결국 수익의 우의를 확보하는 한 수 앞선 투자전략은 바로 이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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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인 급등종목접근과 기술적 종목접근 이전에 전체 시세흐름을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치고 나갈 시세를 미리 선점하는 것이지요.
전일 "뜨는해 와 지는 해"에 대한 구분을 제시하였듯이 말입니다.
오늘 시세흐름을 보시면,
전일 투자전략에서 예고드린 현대미포,현대중공업을 중심으로 대우조선,한진중공업등의 조선주들이 지수등락과는 무관하게 치고 나오는 모습을 확인하고 계실 것입니다.
여기에 동국제강,현대제철,posco등의 철강주,그리고 다시 눌림목 조정을 보인 화학,정유주들의 상승,
반면에, 추세전환을 설명드린 삼성전자의 약세지속......
지수는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이 연출되고 있는 가운데 결국 핵심은 "중심시세의 변화" 즉 뜨는해와 지는 해의 역차별흐름이 전개중인 것입니다.
이 포인트를 미리 파악함으로 수익은 이어지는 것이고요.
최근 시장에서 여러분이 절대 간과해서는 안될것이,
중심주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시세흐름에 편승하지 못할 경우 지수흐름과는 무관하게 오히려 손실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코스닥시장의 경우 지난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고점시그널을 무시하고 이전과 같은 적극적인 배팅을 할 경우 점차 손실의 확률이 높아지게 될것입니다. 이건 최근 실전매매를 통해 느끼실것입니다.시세흐름이 막혀들어가고 있는 모습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설명드렸듯이 이런 흐름은 당연한 것입니다.
아주 획기적인 성장모멘텀에 기반하기 보다 수급에 기반한 코스닥 종목과 1분기 급등주들이 엄청난 시세의 버블을 느끼기 시작했다는 것은 고집을 피울 일이 아닌 것이지요.
자연히 시세흐름은 저평가라는 개념보다 상대적으로 움직이지 못했던 시세흐름으로 이동되는 것이고요.
이전전략에서,
투자패러다임에 기반, 실전에서 현대중공업을 127500원대부터 선점하기 시작했다는 점을 공개해드린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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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속적인 매수기회를 추가로 주었고 결국 시세는 다시 중요한 분기점인 300일 이평선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전일 전략에서 압축해서 새로운 시세를 예고한 [현대미포]는 이제 시작이고요.
모르시겠습니까?
"뜨는 해와 지는해 의 구분"을 미리 설명드린 이유를 말입니다.
특정종목을 통한 단기매매와 이에 기반한 수익은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그러나 시세의 전반적인 흐름을 통해 핵심시세를 선점하는 투자는 결국 최고의 수익을 보장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 차이가 더더욱 벌어지고 있는 것이고요.
중심시세의 변화 그리고 새로운 급등시세의 배팅을 할때 입니다. 오늘 또다시 추세초기종목들의 배팅이 진행중입니다.
내일 정기공개방송에서 자세한 이야기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