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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4월 둘째주]시황전략
작성자 정석투자
작성일 2010-04-06 오후 7:59:42 조회수 56243

 

현 시장상황

 

전고점을 돌파했으나 상승 N자 목표치부근에서 기술적인 저항을 인식하고 있는 상황

 

 

거래대금의 밀집도를 비교해보았을 때 이전고점 수준보다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IT및 자동차업종의

강세속에 금융주 및 철강주 , 해운주업종내의 순환흐름이 나타나는 정도

 

대세상승을 논할 수 있을만한 종목수의 상승은 없으며 오히려 상승종목보다 하락종목수가 많기 때문에

코스닥을 중심으로 한 중소형주의 수익률은 매우 좋지못해 오히려 상승장에서 손실이 날 수 있는 여건

 

이때 우리가  살펴보아야할 것은 대형주와 소형주에 대한 자금유입정도인데 ~ 

 

 

대형주의 외인현물사랑과 소형주의 개인현물사랑이 눈에 띈다. 기관들의 매도세는 최근 급격하게

늘어나는 펀드자금유출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특이한 점은 수익증권의 감소가 나타나지만 고객예탁금은 증가하고 있으며 이전에 지수가 전고점에서

의 최고점 수준을 유지한 것과는 다르게 중간위치에 있으면서도 지수의 상승이 지속된다는 사실이다.

 

즉 활발한 매매없이도 보유주식에 대한 홀딩이 유지되고 있음이며 매도세의 감소에 따라 적은 거래량/

거래대금으로도 주가의 상승이 이어진다는 점 .....대표적으로 삼성전자가 이전고점을 거래량 밀집도의 증가없이 견조하게 이어지는 모습이 나타난다.

 

 

 

이렇게되면 제한된 자금내 업종별 순환이 나타나게 되는데 ~ 그것이 저평가에 대한 매력과 시장

모멘텀이 이어지게 되면 이전 현대미포조선이나 대한해운이 보였던 급등흐름이 증권주에서 나타

날 수 있으며 이것이 현재 시장의 주도주를 신규편입해서 수익을 얻고자 하는 것보다 단기적으로도

중기적으로도 유리한 포지션을 구축하게 된다.

 

 

지수의 위치를 고려해도 부담이 되고 주도주를 잡으려고 해도 부담이 되고 , 그렇다고 소외

받기 싫을 때 증권주에 대한 포트편입이 필수라고 판단된다.

 

증권주 다음으로 주목할 업종이 보험주인데 ~

 

 

작년 9월 17일 이후 거래량의 밀집도가 상당히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중기하락추세를 돌파한 이후

거래량의 밀집의 주인이 외인현물세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 

 

 

 삼성화재,대한생명,동부화재,현대해상으로 대표되는 보험주는 운용레버리지가 크며 코스피지수 움

직임에 따라서 자기자본의 크기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주가의 등락폭이 상당히 크다

 

그렇기 때문에 베타지수가  타업종대비 높다.

 

 

 

사업자체가 금융업종 내 최상위의 진입장벽과 자본시장통합법에 시행에 따른 규제완화와 금리인상

시기만 남아있는 현시점에서 투자매력도는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여건이다.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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