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 4월초로 진입하는 시장은 지수의 욕심보다는 2분기에는 중가권 주도주가 변화될 것을 최근 1주간 지속 강조드린바가 있습니다. 다시한번 어슬픈 전망이 아닌 실전 고수익으로 증명해 나가는 시간입니다.
1. 코스피 시장구도
미국의 지표둔화에 경계는 하였어나. 목요일 시장은 지수의 큰 변화는 없습니다. 삼성전자가 다음주 7일 예정인 1분기 예비실적치에 대한 기대치가 있고. 산업재중 탑픽으로 예상했고. 시세로 증명한 롯데케미칼이 실적기반으로 약진해나가는 상황. 여기에 4월 제도 개선에 대한 기대치가 있는 증권주의 견조함이
당장 지수의 변동성을 초래하지는 않습니다.
단. 수익률게임의 주체가 1분기 잘 나갔던 시세는 소수만 집약되고. 바닥을 3월하순 탈출하는 고수익형 중형주그룹이 양산될 것이고. 준비해두자 전략은 이번주 강한 수익으로 연결되는 과정입니다.
강한 달러기조는 미국 지표 약세추이로 완화될 것이고. 달러당 1100원대를 하회하는 흐름이 예상대로 나타나자. 소비. 내수 핵심기반형 주가들이 오랜 움츠린 시간을 벗어나며 시세가 강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CJ. 대상 비롯해. 중국소비재로 충분한 휴식기를 취한 주가들이 밥솥관련주까지 대거 약진하는 과정이 도출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주까지 초강세후 최근 조정기를 거치고 있는 제약. 생명공학 계열 주가 역시 재차 상승을 시도하는 과정입니다.
실전배치 종목은 이들쪽에 집중된 상태입니다.
4월생 2분기를 여는 신생그룹 주자들은 이번 거래는 단기매매가 아닌 추세적 보유전략을 구축하는 자리입니다.
2. 코스닥시장
650p의 저항과 매물소화랄 한차례 겪은 코스닥 시장은 최근 외국인. 기관의 추세적 매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급등주자가 양산되고 시세가 터지고 있습니다.
기존 대장주 역활을 한 게임. IT부품주. 모바일(핀테크포함) 관련주 다수는 등락과정이 반복되며. 시간적 조율 과정에 들어선 가운데. 3월말 힌트드린 신생그룹 주가들이 약진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지난해 10월장까지 주도하며 큰 시세를 형성후 5개월이상 가격.시간조정을 거치며 지리한 횡보과정까지 완성한 주가군이 시세가 강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효성오앤비가 3만원대로 진입했고. 후발로 아프리카TV도 최근 추세적 약진이 일어나고 있고. 이와 흡사한 중국소비재 관련주도 급부상하는 자리입니다. 편입한 분들은 차분한 보유전략이 좋습니다.
실전에서는 지난해 준비후 1분기 200%이상의 수익을 시현한 팜스웰바이오에 이어. 상반기 최고 대시세로 판단했고. 치밀한 조사작업후 3월중순~ 하순 집중 편입한 개별시세1선이 호재도 발표전 30%대이상 수익이 먼저 터지는 진풍경이 터지고 있습니다. 기업대변신이라는 타이틀의 종목이 얼마만큼의 수익이 터지는 지 상반기 정확히 보여드리겠습니다.
4월은 코스닥 지수 맞추기 게임이 아닌. 새롭게 양산되는 집단에서 가장 큰 대안이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