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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09년 2월 첫째주 지난 한주간의 진단 및 전망
작성자 야전군
작성일 2009-02-01 오후 8:50:00 조회수 78275



한주간 프로그램 매매동향

 

날짜

차익거래

매수차익잔량

비차익거래

합계

090130

-272

72,497

+769

+497

090129

+1,317

72,769

+1,449

+2,266

090128

+2,750

71,674

+1,287

+4,037

090123

-1,002

69,511

-649

-1,652

090122

-250

767

-725

-975

090121

-834

69,822

-826

-1,660

 

한주간 투자자간 매매동향

 

날짜

개인투자자

외국인투자자

증권투자자

투신권투자자

기금/연금

090130

-2,624

+392

+206

+537

+1,082

090129

-6,710

+3,784

+373

+933

+1,191

090128

-7,045

+1,419

+603

+3,386

+400

090123

+2,705

-1,481

-89

-2,594

+722

090122

+1,996

-640

+143

-1,462

-247

 

 

한 주간의 지수 진단 및 투자전략

 

지난 한주간 우리 지수의 움직임을 살펴 본다면 설 명절 기간 해외 지수의 안정된 흐름의 영향을 받아 우리 지수를 설 명절 이후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아직은 완전히 단기 상승추세로 복귀 되었다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최소한 기존의 하락 추세는 어느 정도 마무리 지으면서 한 주를 마감 하는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짧았지만 강했던 한주간의 흐름을 살펴 보면 서두에서도 말씀 드렸듯 설 명절 이후 지수 급등의 단추를 제공한 것은 휴일 기간 동안 해외 지수의 긍정적인 흐름이 큰 작용을 한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 동안 지수가 하락을 하면서 반등에 큰 걸림돌이 되었던 수급이 지난 수요일 지수가 급등을 함으로 인해서 일순간에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화 된 것 또한 지수가 짧은 기간 동안이었지만 강한 기조를 보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지수가 급등을 하면서 바닥에 대한 지지력을 어느 정도 강하게 테스트를 하면서 긍정적인 모습을 띈 한 주였으나 이러한 기간이 전체적으로 꽉! 찬 일주일이 아니라 3일간 짧은 기간이었으며 또한 이런 강한 지수의 반등이 국내시장의 내부적인 요인으로 발생한 것이 아니라 대부분 해외발 호재에 의해서 움직인 것으로 인해서 주 후반으로 갈수록 해외지수의 상승 탄력도가 상당히 약화 되는 것을 살필 때 아직은 완전히 추세전환이 100% 이뤄지기에는 조금은 부족함을 살필 수 있어 아직은 완전히 긴장의 끈을 놓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한주간의 모습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지난 한주간의 동향은 이렇게 요약을 하고 내일부터 있을 2월의 첫 한 주간의 움직임을 전망해 본다면 지난 주말 해외 지수가 여전히 약세의 움직임을 보이면서 마감으로 한 요인으로 인해서 일단 많은 분들이 예상하고 있듯 우리 지수의 첫 출발은 그리 썩 좋게 출발 할거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일 하루의 움직임이 아니라 한주간의 움직임이 과연 긍정적인 모습을 띌 것이냐 혹은 다시 부정적인 모습을 띌 것이냐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내일 지수를 대응 하면서 중요하게 살필 부분은 지수의 하락이 과연 단기 급등에 따른 눌림목 성격의 조정이냐 혹은 다시 이전 바닥 지지력을 테스트 하기 위한 시작점인가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로 인해서 이번 한주간의 움직임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은 내일이 아니라 화요일이나 수요일에 지수의 흐름에서 판가름 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므로 한주간의 지수를 대응 할 때 주초반에는 중립적인 입장으로 지수를 대응 하면서 주중반으로 넘어 갈수록 지수의 방향성이 나올 때 이에 맞는 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한 한주간의 전략이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 지수가 상,하 모두 열려 있는 구간에 놓여 있기 때문에 섣부른 매매보다는 지수의 방향을 좀 더 살피면서 대응을 하는 것이 보다 바람직한 투자자의 입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 이번주에 중요하게 체크를 해야 할 것은 해외 지수의 흐름입니다. 이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지수의 움직임이 어떤 모습을 그릴지가 가장 중요해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미국 지수에서 살펴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과연 다우존스 주가지수가 과연 8,000선을 얼마나 강하게 지지해 주느냐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초 일시적으로 8,000선을 내준다고 하더라도 이를 얼마나 강하게 회복하느냐 혹은 8,000선이 붕괴 되더라도 과연 이러한 것이 얼마나 시장에 큰 충격으로 받아 들여지느냐의 여부가 일단 한주간의 흐름을 강하게 좌지우지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현재 지난 한주간의 움직임을 본다면 경제 발표와 기업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모습은 여전히 찾기가 어려운 가운데 오로지 경기부양 및 구제금융법안에 대한 기대 감으로 인해서 지수가 강하게 반등을 하던 것을 엿 볼 수 있는 가운데 과연 이러한 정책 결정이 어느 정도 확실한 윤곽이 잡히느냐가 이번 한주간의 움직임을 결정 지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지난 한주간 지수의 강한 반등은 여러 요인이 있을 수 있겠으나 결국에는 해외시장의 긍정적인 모습이 시작점이 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이 급격히 위축되는 모습을 그린다면 결국 시장은 다시금 급격히 냉각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어느 때 보다 우리 증시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 해외 시장의 움직임을 파악 할 때는 이러한 것을 중점적으로 살피면서 대응을 하길 부탁드리며 또한 이러한 해외지수의 움직임에 버금갈 정도로 중요한 것으로는 지난 한주간 급격히 호전된 수급의 동향을 살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최근 국내 지수의 움직임을 살펴 보면 해외 지수의 움직임에 연동되어 끌려 다니는 형태를 띄기는 하나 이러한 것은 장 초반에 일시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살필 수 있으며 지수에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은 수급의 동향이 얼마나 순조롭게 발생되느냐가 그날 지수의 움직임을 결정 하는 것을 살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례로 지난 주말 우리 지수의 경우 해외 지수는 상당히 큰 폭의 하락을 하였으나 이러한 것의 경향은 장 초반에 일시적인 영향을 끼치고 그 이후에는 국내 주요 투자자간의 수급의 흐름에 의해서 지수가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을 띄면서 하루를 마감 하는 것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해서 이러한 것을 상기 하면서 한주간의 지수를 대응 할 때 현재 시장 주체 세력간의 매매 동향을 잘 살피면서 그에 걸 맞는 투자방법을 선택해서 시장에 참여 하는 것이 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투자매매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므로 한주간 지수를 대응 할 때 주 초반에는 공격적인 매수/매도 보다는 지수의 방향성을 위에서 제시해 드린 것을 참고 하면서 지수의 향후 방향성을 예상 한 다음 이에 걸 맞는 투자자 매매방식을 선택하여 한주간 지수를 대응 한다면 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록 지난 주말 해외 지수의 흐름은 그리 좋지 않은 모습을 마감을 해서 조금은 찜찜한 주말을 보내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이 아직 추세로 확실히 정해진 것은 아니니 이러한 해외 지수의 흐름에 너무 위축된 모습을 보이기 보다는 보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지수를 대응 하는 것이 대응을 한다면 후에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투자전략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부족한 투자전략을 찾아 주시고 읽어 주시고 응원의 글을 남겨 주시는 회원 여러분들께 다시금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주중 그날 그날 자세한 시장 상황은 야전군 투자클럽 내에 있는 오늘장 내일장 투자전략을 통해 매일 투자전략을 제시해 드리고 있으니 이를 참고 하신다면 주중에 지수를 대응 할 때 보다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일 하루도 역시 성공하는 투자자가 되길 진심으로 희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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