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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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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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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의 반등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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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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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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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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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6 오후 11: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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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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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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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BR><BR>편안한 수익과 최상의 서비스로 운영되는 <STRONG>김 & 전</STRONG> 투자클럽입니다 .<BR><BR><BR>다우지수 반등을 보며 주식시장은 알수 없는것이 더 많이 존재하는 오묘한 분야라고<BR>새삼 느껴 봅니다.
<P>모든 주변 여건을 보더라도 좋은편보다는 안좋은 부분이 훨씬 우위에 있는것이 분명한데<BR>지수 흐름은 예상을 달리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P>
<P>미국 고용지표는 우려보다 심각한 수준이고 최악의 고용지표가 말해주듯 경기전망이 불투명<BR>하다는 시각이 오히려 더 나빠질수 없다는 긍정적 사고로 전환되고 정부의 부양 기대감이</P>
<P>바닥권의 저가 매수심리를 자극하면서 경기 바닥에 힘을 싣는 분위기입니다.<BR>다우지수는 부진한 지표에도 불구 거대 보험그룹 하트포드 파이낸셜의 수익전망이 상향되며</P>
<P>금융주 강세를 부추겼고 장막판에 저가 매수까지 가세하며 1시간 동안에 주요지수가 3%이상<BR>급등하며 높은 상승세를 보여 주었습니다.</P>
<P>금융주는 지표 부진에 실적 전망 하향에 따라 약세로 진행되다 장후반 상승세로 돌아섰고,<BR>씨티뱅크 4.1%, BOA가 6.3%, JP모간이 7.3% 올랐고, 전날 약세였던 정보.기술주들도 </P>
<P>마이크로 소프트가 3.9%, 구글 3.5% 상승하면서 강한 상승 흐름을 나타냈습니다.</P>
<P><BR>그러나 미국의 11월 실업율이 6.7%로 전월 대비 0.2% 상승했고 시장 전망치 6.8% 보다 <BR>낮은 수준이나 15년만에 최대 수치이고, 비농업부문 고용도 53만명 감소로 고용지표가 <BR>악화일로에 있음을 보여 주었으며,</P>
<P><BR>3분기 모기지 대출 연체율도6.99%로 급격히 상승하여 경기하강이 지속되고 향후 시장의 <BR>큰 부담을 줄 것임은 물론 <STRONG>경계</STRONG>해야 할 부분임을 유의해야합니다. </P>
<P>금요일 마감된 우리증시는 나흘간의 낙폭은 과했다는 인식에 기관이 프로그램 매매를 동원 <BR>적극 매수하므로써 증시 반등을 주도했고, 개인은 단기 반등에 차익 실현에 치중했고,</P>
<P>외국인은 관망 분위기였으며. 프로그램매매는 순매수 +3,700억 우위를 보였습니다.<BR><BR><BR>업종별로 기계업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했지만 특히 철강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고, 시가총액<BR>상위주들인 신세계, 현대차, 한전, KB금융의 오름세가 컸습니다.<BR><BR>종합지수는 +21.59P 올라 1,028.13으로 마감했습니다.</P>
<P><BR><<시황소감>></P>
<P>업종 대표주와 개별 실적주가 재료에 힘을 얻어 단기 순환 상승추세를 보임에 따라,<BR>꾸준한 실적.성장주와 정부의 그린정책 관련주들로 추세 대응전략이 유효해 보입니다. </P>
<P> </P>
<P><BR>감사합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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