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금명일간 변곡자리 하나 나옵니다. 최근 외국인이 좀 산다고 대세상승에 대한 기대감까지 푸쉬되는 상황인듯 한데 제가 보는 관점은 여전히 코스피는 박스구조 입니다. 본시 박스나 비추세 횡보구간은 구조적인 해석과 파악이 중요한것이지 2060이든 2080이든 지수 포인트 하나가 중요치 않습니다.
작금의 코스피 시장이 박스가 돌파 되기 위해서는 미국금리인상이라는 암초를 지나가야 가능하다는 판단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자의 금년도 중기 시황은 여전히 변함 없이 1분기 강세 2분기 박스 3분기조정 3~4분기 전환구간에서 바닥권 강력매수 4분기 부터 내년까지 이어지는 렐리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1분기에서 2분기로 전환구간이므로 1분기의 강세가 저항국면에 다다른 모습이고 이제 중장기 박스 상단권에서 다시 단기 박스흐름으로의 전개구간으로 파악 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더 오르고 내일 하루 더 오르고의 싸움이 아니라 현 구간에서의 전략 자체가 강공보다는 안정우선으로 하는 잃지 않으면서 약진수준의 전략이 다음 전략으로의 전환도 용의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지금은 무리한 베팅보다는 좋은 추세주나 혹은 완전 가격매력주 정도로 보유를 유지하면서 중도형 종목들에 대해서는 박스포지션 내에서의 짧은 단기성 매매를 권장합니다.
코스닥의 경우 오히려 2분기 박스구간에서부터 꺾이는 종목이 나올 수 있으며, 3분기 예상되는 조정의 충격은 코스피 대형주 시장보다 클것으로 예상 되는바 코스닥 지수 수치에 흥분하지 않는 냉정한 시각과 리스크 관리대응을 상시적으로 유지 하시길 권합니다.
종목 업종섹터로 보면 코스피에선 이제 한바뀌 다 돌아간 모습이라 다시 중장기 성장흐름을 가져가는 중국내수주 위주의 포트와 함께 경기민감주의 가격매매 정도만 유지 하시면서 관리 하는것이 우선으로 보고 있으며, 코스닥의 경우 여전히 기존 추세권에 있는 일부 핀테크(결제주), 헬스케어(보조식품:추세/장비:박스하단), 4월10일코스까지 연장될 겔6 관련주, 중국 미디어 수출관련주 정도로만 압축매매를 권합니다.
중국의 경우 지수가 3700언저리부터는 쉬어가는 조정에 대비할 필요는 있지만 장기 대세의 완성형 시장이므로 지수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가 되는 흐름이므로 지수에 크게 연연치 마시고 중장기 보유와 후발주와 선행 돌파후 기간조정 완성형 종목에 대해서는 오늘도 매수관점의 접근에 무리가 없습니다.
여전히 교차전략 포지션은 국내축소 중국확대 의견을 드립니다.
성투하세요 김동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