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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김동현의 中韓교차전략-중국 연중고점돌파 한국은?
작성자 김동현
작성일 2015-03-17 오전 9:30:19 조회수 66462

지난해 12월부터 예고한 중국시장 1~2월 연중저점형성 조정이 마무리 되어가는 모습입니다. 중속경제 중속시장을 원하는 중국 당국의 포지션을 이해 하고 있는 시장이라 지나친 속도로 정부당국자들의 경각심을 자극하지 않을것이므로 조용히 계단식으로 중국증시는 4000대 지수를 향한 올해의 첫 시세가 시작된 모습입니다. 지금도 초동시세이므로 적극적으로 시세에 동참하여도 된다 판단합니다.

 

선행 중소형주와 후행 대형주 포함하여 왠만한 업종대표주 전반이 매수관점 접근 지금도 가능합니다.

 

지속 강조드린 1~2월 조정시 매수를 두려움에 동참하지 못하신 분들은 여기서조차 망설인다면 올해 중국시장의 대세는 놓치지 않을까 합니다.

 

 

 

코스피는 fomc 앞둔 경계감 수준의 단기등락으로 크게 좋지도 딱히 나쁘지도 않은 수준의 비추세 영역의 구조 유지되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단기적으로는 방향성 보다는 변동성 구간에 지수가 위치하여 연속성을 가지는 순환매나 차별화 보다는 각개 변동성 장세 수준으로 대부분의 종목들을 짧게 끊어치는 매매 수준으로 대응함이 유익할것입니다.

 

시가총액 최상위 종목들의 지수 상승률을 초과하는 시세가 유지되고 있어 체감 수익률은 높지 않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니 여전히 코스피는 욕심의 크기를 줄여서 짧은 매매로 잃지 않으면서 약진하는 수준의 대응을 권합니다.

 

업종은 중국내수 연동 음식료,서비스,제약 정도로만 추세 대응을 유지 하시고, 단기 기술대응 수준의 단타는 작년말 올연초 벨류 바닥을 충분히 확인한 산업섹터 종목들이 재차 가격매력이 생길경우 10%한도로 2~3주 코스의 느린 재반등은 노릴만 한것으로 보입니다. 지수가 크게 움직이기 어려운 여건이므로 시총 최상위 대형주 보다는 시총 3조원대 이하 수준의 종목들을 매매 타겟으로 놓는것이 좋습니다.

 

 

 

코스닥의 경우 지수는 빛 좋은 게살구 코스닥 지수를 보고 맹목적인 투자는 각별한 주의를 요하며, 충분한 성장스토리와 그를 뒷받침 하는 최근분기 실적개선이 확인 된 종목들에 대한 선별적 차별시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코스닥의 경우 코스피에서 순환매 반등이 마무리 되면서 오히려 코스닥의 차별화 시세로 회귀한 모습이므로 it부품, 헬스케어, 핀테크, 바이오 쪽에서 2등 3등주는 버리고 각 섹터별 1등주 유형으로 돌파가 가느한 종목군으로만 선별추세 매매를 권장합니다.

 

 

올해의 큰 수익률 게임은 연중 한차례의 하방변동 이후 하반기에 본격화 될것으로 여전히 예상하고 있으므로 국내시장은 섣부른 대세전환 등에 대한 기대감은 접고 잃지 않으면서 차별적 매매로 약진하는 수준의 전략을 여전히 권장합니다.

변동성과 차별화가 기본시장의 구조이며 이 속에서 단기적 빠른 순환매까지 연동되는 난이도 높은 시장이 이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쉽게 바뀌지 않을것으로 예상되는바 시세파악과 대응이 어려운 초보투자자는 매매포지션을 소극적으로 잡고 리스크관리(큰 하락위험보다는 가랑비에 옷 젖는식의 손실)를 상시적으로 병행하셔야 합니다.

 

 

교차전략상으로는 중국비중확대 한국비중축소 관점에서의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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