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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지수의 반격! 수익률게임 양대축!
작성자 여인수
작성일 2015-03-17 오후 12:30:55 조회수 66631

 

 

 

 

지난주 양시장 모두 저점 영역을 충분히 언급드렸고. 이후 시세는 먼저 코스닥과 중형주그룹이 약진했고, 화요일을 기점으로 최근 조정기를 거쳤던  경기(금융.건설)과 산업재군의 재차 반격 시도가 나타나는 과정입니다.  시장의 고점 걱정은 아직 할때가 아니다 했습니다.

 

 

 

 

1.  코스피 중요구도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가  추세적 저항벽 145만원 벽을 뚫어내고.  현대차 계열 주가가 부진에서 가격매력 기반 상승. 반격이 나타나자 지수의 상승 강도가 강화되며. 지난 3월초 형성된 2010p대 고점벽을 오늘 명실공히 뚫어내는 과정입니다.

 

 

 

 

여기에  지난주 금리인하 발표후 뉴스에 팔자로 대응했던 증권. 건설주가 최근 조정폭을 단번에 감싸앉는 장대 양봉으로 반격에 나서고 있어 코스피지수의 직전 고점 돌파가능성은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화학. 산업재 계열 주가는 분명히 옥석을 철저히 가려야 한다 했습니다.

 

 

 

 

국제유가가 반등기에 있을때도 본란을 통해서 아직 유가 바닥을 단정할 시간대가 아니다 했습니다. 따라서 산업재군은 진입할 종목은 철저한 펀드멘탈에 입각한 거래가 필요합니다.    그중 가장 신뢰할 만한 에텔렌의 타이트한 공급부족 현상에 수혜자인  롯데케미칼과 대한유화 정도가 신뢰할 종목이자.  추세가 살아있다는 것,

 

 

 

조선. 태양광.풍력. 철강으로 이어지는 다수 산업재는 4월 중순에 나올 실적치가 만족할 주가는 소수에 불과하다는 것. 잔여 반등여력은 있어나 2군 시세에서 오래 맴돌다가 손실로 가는 우는 피해 가야 합니다.

 

 

 

 

지난주에 언급드린 산업재 갈때 휴식기를 취하며 가격매력을 등에 업은 중가권주자와 핵심 제약주가 선전하고 치고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항공우주 이번 46000원대 조정은 좋은 기회였고.  산업재 갈때 주로 쉬는  내수.소비재 중 핵심 주가 역시 언제든지 약진을 준비하는 모양입니다.

 

 

 

 

최근 삼립식품. 한샘의 추세적 강세와  제약계열  한미약품의 질주. 부광약품. 일양약품 등의 추세적 상승기조 또한 개별주가이자 선택 중형주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실전에서는 지수와 경기.산업재보단 이러한 강력한 개별모멘텀 주가로 무장해. 지수상승시 얻는 수익보다 휠씬 큰 수확을 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2.  코스닥시장

 

 

 

 

코스피와 대중주가 강한 날은 보통 코스닥시장은 전강후약 또는 약세와 단기 조정이 나타나는 과정이 도출됩니다. 그러나 코스닥시장의 구도 자체는 상승기조의 틀을 전혀 손상하지 않고 매물소화후 그 추세를 유지하는 과정이 예상됩니다.  630P초반부에서 소화후 반격이다 판단됩니다.

 

 

 

 

3월~4월로 가는 코스닥시장 구도는 철저한 실적과 성장기반이 검증된 주가 이중에서 가격매력을 동시에 가진 주가로 응집되는 과정입니다.  IT부품주. 생명공학 핵심주가 가장 뚜렷한 주도섹터에서 포진되어 있고. 게임주는 소수(컴투스.파티게임즈)로 집약되어 움직입니다.

 

 

 

 

 

오늘 IT부품주가 다수 조정인데. 쉬어갈때 실적 기반이 검증된 주가는 주중~후반 재차 상승이 예상됩니다. 여기에  모바일 콘텐츠.플랫폼 관련  올해 새롭게 형성될 플렛폼 신규 사업 진입 종목이 소수화되며 치고 나오고 있습니다.

 

 

 

 

실전에서는 1분기 팜스웰바이오(200% 수익시현후. 기본비중은 유지)에 이어  올 상반기 ~하반기 최대수익을 예상하는 기업대변신 주가를 지난주와 이번주 집중 매입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종목의 결과치도 떄가 되면 오픈할 것입니다.  장외 최대 고속 성장기업이 코스닥시장에 문을 두들기며 지분 투자화. 매출 2000%이상  증가할 소수 정보 기업입니다.

 

 

 

 

오늘부터 본인의 투자클럽방송은 예약제로 변경되었고. 당분간 신규 진입을 차단합니다.  강력한 신뢰없이는 큰 시세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철저한 보안속에서 큰 작품을 한번더 만들어내는 과정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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