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점검및 단기대응전략
◆시장점검 & 단기대응전략
전체 시장에 대한 객관적인 관점과 이에따른 대응전략은 전일자 전략을 통해 설명드린바 참고하시고,오늘은 이런 바탕하에 수익을 창출하는 구체적인 "대안" 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일자 전략에서도 잠깐 언급드린바지만,시장을 보수적으로 보거나 비관적으로 보는것과 수익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결국 중요한건 시장흐름을 객관적으로 봐야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대응전략이 나오는 것이고 승률높은 종목대응의 전술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시장이 마냥 좋을것이다 라는 관점에서 출발하는 시세대응과 비관적인 흐름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접근하는 시세대응은 분명한 결과의 차이를 보일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해서 지금 우리가 주목할것은, "주도주" 시세가 아닌 "대안시세" 가 되야 하는 것입니다.
주도주 라는 것은 보통 강세장 내지는 대세의 추세가 만들어지는 시장에서 전체 시장의 패러다임을 끌어주는 시세를 "주도주" 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난 2008년이후 약 6년여간 삼성전자,현대,기아차 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가 아닌 선발시세의 흐름은 주도주라는 개념보다 "주력주" 내지는 "선도주" 그리고 "핵심주"등으로 구분하셔야 합니다.
최근 시장에서 강한 흐름을 보이는 시세의 면면을 보면 그 무리(업종,테마)를 이끄는 시세이지 전체시장 흐름을 견인하지는 못하기 때문에 이런 구분을 통해 유연한 시세대응감각을 유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즉 전체시장흐름과 연동된 주도시세가 아닌 대안시세에서의 종목흐름이라는 구분이 반드시 필요한것입니다.
그래야 빠져나올때 적절한 수익실현을 하게되고 아무리 주력주라고 할지라도 무리한 가격대에서는 추격매수의 우를 범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현구간은 시장의 지지부진한 박스흐름이 장기적으로 이어지게 되자 이를 그냥 놔둘리 없는 "세력"과 이 세력에 놀아나는 다수의 전문가 집단 그리고 단기수익에 혈안이된 개인투자자들이 "먹을거리"를 만들어내고 이를 눈덩이 처럼 불어나게 만드는 시세흐름의 막바지 과정으로 저는 봅니다.
게임,식품,제약,바이오 등등의 시세흐름이 바로 그것입니다. 예컨대 최근 시장의 주력주중의 주력주로 꼽을 수 있는 [컴투스]류의 종목만하더라도 그간의 높은 영업성장률을 아무리 감안하더라도 현재 주가에서 매수한다는 것은 도저히 제판단으로는 미치지 않고서는 이해가가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이런류의 시세를 대상으로 단타매매를 한다는 발상자체가 참으로 안타깝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지금 구간은 전반적인 시장의 판세가 상당히 취약합니다.이런 상황에서 탄생하는 급등시세는 당연히 "대안"도 그냥 대안이 아닌 "만들어낸 대안" 이라는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운좋게 초기시세흐름에 동참하지 않으셨다면 현구간에서는 안먹고 말지 라는 갑빠 있는 소신이 필요한것입니다.
해서,진짜 대안을 만들어내고 대안에만 집중하는 감각이 중요합니다.
저는 시장이 마감되면 거의 전종목을 한번씩 돌려봅니다.그런데 실전에서는 한달평균 3~4 종목만 으로 대응합니다.방송이나 클럽에서 공개하는 종목이 거의 실전에서 배팅하는 종목이되는 거죠.
다만 중요한건, 전일도 설명드린대로 상위1%의 수익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10월22일자 투자전략 일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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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캡쳐내용은 전일전략에서도 설명드렸듯이 지난 10/22일 투자전략 내용의 일부를 발췌한것입니다.
즉 LG생명과학 에 이은 후속주에 대한 새로운 추세배팅을 예고하였고 실전에서 10/21일 이후 주력하고있는 종목입니다. 앞서 설명드렸듯이 정해진 시세에 집중하는 추세대응 전략을 통해 "대안"에만 집중한것입니다.
어느덧 시간이 지났고 실전에서 일정한 매집이 이루어진바 약속대로 공개합니다. [엔씨소프트] 입니다.

전일까지 지속매수가 이루어지기도 하였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주목해야 할것은 이종목 저종목에대한 빈번한 배팅이 아닌 압축된 시세에 대한 집중력있는 배팅,그리고 시세가 형성되는 종목에 대한 선점 입니다. 지난 LG생명과학 때 처럼말입니다.
이게 바로 현장세를 대응 하는 대안이고 차분히 그리고 조용히 챙기는 수익의 포인트인 것입니다.
10종목 매수를 통해 오른종목 한두종목만의 결과가 아닌 집중력있는 종목을 통한 대안에 대한 시세대응이 결국 상위1%의 수익을 담보한다는 거죠.
결국 최근 시장은 손실의 위험을 최소화하는게 우선인데,이는 좋은 종목을 고르는 것 이전에 손실의 확률을 줄이는 것 즉 실전에서 배팅하는 종목의 수를 압축하는 것 과 남들이 만들어논 대안 다른말로 "덪"에 빠져들지 않고 내 기준에 근거한 대안을 만드는 것이 포인트가 되는 것입니다.
전일자 투자전략을 통해 "제2의 IMF를 우려한다"는 이야기는 결코 그냥 겁주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객관적 현실에 근거한 이야기 입니다.
다만 제가 바라는 것은,현실을 똑바로 직시해야 해답을 얻을수 있다는 것이고, 현구간은 그런점에서 특히 더디가는것 같더라도 "기본에 충실한 대응감각"이 필요하다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