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통 앱 다운로드 이토마토 유튜브 구독
투자클럽 > 전체투자클럽
제  목 대표주 기술적반등! 종목 변동성확대!
작성자 여인수
작성일 2014-10-13 오후 12:20:13 조회수 68185

 

 

 

이번주는 그동안 진행된 하락의 한차례 저점을 확인하고. 과락이 선행해서 이루어진 주가의 기술적반등이 나타날 것을 대비하는 구간입니다. 반면. 주초반은 지수대비 견고함을 보여준 중형주군 다수가 뒤늦게 변동성 조정이 나오는 자리입니다.

 

 

 

가장 않빠지고 견고했던 주가가 막바지 조정구간에서 빠져야. 낙폭과대주가 한차례 반등이 나타날 수 있는 시장입니다.

 

 

 

1.  코스피 중요구도

 

 

 

10월은 글로벌 증시가 변동성 급락조정이 진행되는 구간이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단기 수직급강하가 진행되며. 전체 장세를 빼고 가는 자리입니다.  외국인의 현물매도는 당분간 추세다 봐야되고. 대신 오늘부터  선물 매도포지션 245p이하에서 단기 환매수가 유입되는 자리입니다.

 

 

 

 

이렬경우. 시장은  전체는 아니나.  선행해서 깊은 반락을 보여준 대표주군 중.  최근 환율연동 반응이 않된 자동차주가 단기 기술적반등을 시도할 수 있고. 최근 역시 과락조정을 받은 네이버와 같은 주가 역시 오늘 재료효과로 반등이 나타나는 자리입니다.

 

 

 

 

 

 

또한 주중 조정이 한번더 심화될 경우. 최근 조정이 확대진행되는 금융주군에서도 한차례 기술적반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단.  완벽한 저점인식이 형성되기전  화~수요일 전후 좀 더 매물소화와 조정이 진행된 후 형성될 수 있음도 대비해야 합니다.

 

 

 

 

 

9월중순이후 조정장세의 대안형 주가는 뒤늦게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오늘 통신주를 제외한  화장품과 내수.소비재 그리고 제약주군이 다수가 흔들리는 것은  이들도 지난주까지 대안작용을 완성하고 조정기를 거쳐야 다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통신주. 한전과 같은 주가 역시 주중반이후  조정을 받을 수 있다 봐야 합니다.

 

 

 

 

 

이들은 낙폭과대주형 수출.경기주가 한차례 반등기가 형성되는 자리에선 쉬어가는 매물소화가 진행된 후. 다시 실적과 가격매력 기반 움직이는 주가가 양산될 수 있습니다.

 

 

 

 

이 조정이후 반등이 나타날 때만 낙폭과대형 주가가 유리하지만. 여기서 반등이 나타나더라도 대형주.대표주의 화려한 반등은 기대하기 힘들고 단기 기술적반등 정도 대비하는 자리입니다.

 

 

 

 

 

2.  코스닥시장

 

 

 

 

코스닥시장의 논리도 언급한바와 같이. 않빠진 쪽.  뒤늦게 변동성 조정이 주어지며. 코스피지수와 하락의 수순을 함께 밞고 있다 봐야 합니다.  지난주 560p 60일기반이 이탈된 후, 오늘 변동성이 강화되는 자리입니다.  단. 530p~520p영역은 과매도 구간에 따른 기술적 반등이 임박한 자리입니다.

 

 

 

 

 

지난 주후반~주초반까지 기관들의 늦은 손절매 물량이 나오며. 변동성이 강화되는 자리입니다. 코스닥은 템포상 화요일이후 큰 저점을 만들고 과매도를 메우는 기술적반등을 대비하는 자리이며.  이때.  그동안 지수조정의 대안형으로 조정없이 추세를 유지한 종목군은 뒤늦게 조정이 확대될 수 있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이번주만큼은 주초반부 반락이 깊은 조정은 월~화구간 매도가 아닌. 분할매입후 주중~ 후반부 차익매도 대응을 생각하는 자리입니다.

 

 

 

 

이전글 : 근거있는 조정 vs 기술적 과매도권 진입
다음글 : 금산의 주간증시 브리핑!!

대표이사 : 김성휘    사업자번호 : 118-81-10583    통신판매번호 : 마포구 2005-0335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2 이토마토빌딩    전화 : 02-2128-3355    팩스 : 02-2128-3851


저희 이토마토에서 제공하는 증권 데이터와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일 뿐,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토마 토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주)이토마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