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이번주부터 마스터전략을 통해서 제시하는 전략은 주간 1회 게재합니다.
One Point >
시장의 흐름을 판단할 때 즉 , 장세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선물과 업종을 수치와 가격으로 기준을 세워서 전략을
세워야 최고수익을 갈 수 있다 했습니다.
現 장세는 ?
선진시장 << 이머징시장 , 8월달은 해외시장 급락이 있어도 우리나라 시장이 포함된 이머징/신흥
시장은 분명히 더 강해지는 구조 , 디커플링에 기반한 전략!!
세계 각국의 GDP현황을 먼저 보시죠

전년대비 0.9~2.4/3% GDP성장률 추이를 보이고있 EU/미/일본이 상반기 7.5%/3.6%수준을 유지했던 중국과 국내시장보다 강세기조를 보이고 있었던 것은 ,
공격적으로 진행되었던 경기부양책 때문!!
ECB의 기준금리가 0.25% -> 0.15% 여기에 저금리장기대출까지 9/12월로 시행하고 ECB의 예치금까지 건딜었죠?
마이너스 금리적용!! -0.1% 따라서 당연히 유로화가 맥을 쓸수 없었고 , 日 은행 국채매입이 연 50조엔에 이르며
월평균 6조엔이 넘는 금액을 인위적으로 매수하면서 엔화약세기조를 유지 , 그나마 美 연준이 조기금리 인상론이 나오면서 속도조절은 하고 있으나
국내GDP가 세계 14위 5년째 제자리 걸음인데 우리보다 문제가 심각했던 이탈리아/스페인이쪽이 1~6월달 상반기 강했
다는 것은 現 2014년 시장의 중심축이 경기부양책으로 움직였다는 것을 말하는 것 , 이것이 곧 돈의 흐름입니다.
" 주도주 종목선정 3요소 정책/실적/모멘텀 "
돈의 흐름을 읽었다면 기준과 원칙을 두고 실전으로 베팅이 진행되어야 하는 것
기.사.회 회원님들은 정책에 기반을 둔 실적/모멘텀을 갖춘 2,3섹터우위 고배당주/우선주를 통해서 적게는
60% 많게는 90%까지 실전에의 수익으로 보여드렸고 7월말~8월초에는 신한지주/기업은행를 비롯한 금융지주까지
차기주도섹터까지 수익으로 귀결되었습니다.
이것은 해외시장의 중심을 정책일변도 즉 중국을 중심으로 본것이며 이런 흐름은 언제부터 바뀌\었는가를
알고 해야 큰틀이 잡히고 선물기준가를 통해서 주식과 현금비중을 결정한 후 업종기준가 놓고 어느업종/섹터
공략할 지 전략이 나와야 하는 것
7월 1일 중국에서 2020년까지 42조위안(우리나라돈으로 7000조원정도됨)을 내년 1조위안씩 투입한다는
발표를 하자 6월말 ipo 매물이 거두어들이기 시작 , 하지만 이것이 단순한 기대감을 넘어서
中 실물 경제지표도 하나둘씩 더 회복하면서 나오고 있는 것 , 이미 6월달 서비스업 지수역시 13년 3월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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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과 서비스업을 합한 7월 HSBC 종합 PMI는 51.6 으로 지난달보다 -0.8 수준 . 이렇게되면
급락보다는 고점 박스가 간다는 것이 기본관점이 되어야 하는 것
미국 등 선진국에서 집중된 자금이 아시아로 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은 선진시장 < 이머징 시장
이전략이 나오는게 당연한거고 ,
최근 한달새 국내시장에 유입되는 외인자금들 역시 4조원에 육박 , 1~3월은 인도/인도네시아/대만중심으로
매수세가 이어졌다면 4월이후부터는 인도/인도네시아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필리핀/말레이시아 우리나라를
함께 매수 ,
즉 , 중국의 정책일변도에 따라 이머징 자체에 대한 순매수가 커지고 있다는 것이 확인될 것
그리고 배당수익률/배당성향에 대한 부분이 각 해외증권사가 주목하고 있는데 이는 우리나라 증시가 확연히
배당수익률/배당성향이 낮기 때문이죠?
지금은 주가가 올라가면 시가배당률은 낮아지면서 고배당주/우선주에 대한 매매가 부담스럽다고 보는시각도
있으나 돈들은 오히려 주식형펀드는 낮아지고 7월 지금까지도 자금은 계속 유입中
올 상반기 고배당주/우선주를 통해서 수익나신분들 축하드리며 실전에서는 금일부로 확정수익자체만으로 90% 돌파
되었으며 보유종목역시 신고가 행진 현구간부터 추가반등 자리에서 수익확보 하면서 간다는 점 첨언합니다.
대형주 우선주 매매원칙
1. 반드시 2섹터
2.실적 O (적자 X)
3.0.7
기준가 매매는 수익납니다. 그것도 최고수익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