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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중형주장세! 시세는 시세에게 물어봐라!
작성자 여인수
작성일 2014-07-14 오후 12:33:44 조회수 68118

 

 

 

 

시장에는 수많은 의견이 상존합니다. 그래서 매일 사고 팔고 거래가 되는 것입니다.

 

 

 

올해 만들어지는 중.소형주 장세를 가지고 아무리 폄하하고. 대형주에 대한 명분론을 거론해도. 진정 지혜로운 투자자는 그 시세의 움직임과 계좌수익의 차이에서 이미 꺠달았을 것이고. 아직도 한국이 걸어왔던 지난 20년간의 성장기때 시장을 그리워하고 고정관념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투자자는 힘든 장세라 푸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세는 시세에게 물어봐야지 사람의 말가지고 되는 것입니다.

 

 

 

 

이미 실전에서 보여주고 있는 어떤 투자집단보다 큰 수익과 본란에서 제기하며 그동안 터졌던 수확은 어떤 과장도. 어떤 부추김도 없었어나 그것조차도 믿지 못하고  폄하하는 발언도 있으나 개의치않고 가야할 방향대로 여러분들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1. 코스피 중요흐름

 

 

 

 

오늘 삼성그룹 이슈가 살짝 시장에 부각되는 흐름은 관련시세는 쫓는 자리가 아니고 이번주 초~중반 잘 팔아주는 자리입니다. 삼성전전자는 당분간 반등은 있을 것이나 지리한 시간조정이 예상됩니다.

 

 

 

 

지난주에 이어 거래소 경기.산업재 섹터를 통틀어 일반에게 언급할 수 있는 주식군은 건설주이다 설명드렸고. 이들은 대형건설사와 중.소형 건설사까지 가세되며  지난 3~4년간의 설움을 해소하는 수익률게임이 벌어지는 구간이 7월이다 판단됩니다.

 

 

 

 

하지만 아직도 화학.조선.정유.철강으로 대변되는 중국경기 연동 산업 대표주는 작은 시세로 판단되지. 크게 갈 자리가 아니다가 맞았고. 이 영역안에서 실적호전이 하반기 가시화되는 중형주는 그대로 시세를 열어줍니다. 그래서 기나긴 박스권 장세는 중형주가 주도함을 꺠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7월 어닝시즌이 종료되는 7월말 전후부터는 거래소 대표집단도 가려서 거래하면 수익나는 구간이 올 것이나. 최소 그 시간전까지는 시장에서 주어지고 만들어지는 거래소. 코스닥 핵심중형주 장세에서 얻을 수익을 충분히 남아있습니다.

 

 

 

 

철저한 실적과 저평가기반을 따져야하고. 여기에 수급주최 움직임까지 파악한다면 지금 장세는  지수가 강세를 보일때 얻는 수익보다 훨씬 나은 수익이 있을 것이다. 말이 아닌 시세와 수익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2. 코스닥시장

 

 

 

 

7월 코스닥우위론은 이제 말을 하지않아도. 지난주와 이번주 오는 과정에서 선택되어진 시장내 중형주군의 수익에서 증명해 줄 것입니다.  그동안 공개방송과 본란에서 동시 언급드린 주가만 보면 이상이 아닌 현실임을 직감해야 합니다.

 

 

 

 

중국내 프리미엄을 인정받은 소비재는 올 여름 최대의 수익원입니다. 화장품은 평가가치가 충분히 반영된 반면 3분기 고속성장을 여러분께 예고한 리홈쿠첸은 2주만에 현재 전원 30%이상 수익이 터졌어나 지금도 실전에서는 강력보유 상태며. 오히려 지난주 14000원대 추가매입한 상태입니다.

 

 

 

 

과연 시장인기로 가는 것인가. 실적 고성장이 가시화되어 가는 근거있는 강세인가를 구분해 보십시오.

 

 

 

 

CJ E&M. 이지바이오 6월30일 본란에서 실전편입이 이루어졌다 자신있게 공개한 주식 또한 1차 15~20%수익이 만들어졋고. 단기 매물소화후 추가적 약진이 일어나는 강한 수익 주자가 되고 있음도 확인받고 있습니다.

 

 

 

 

여행관련주이자 앞으로 고성장을 예고하며 방송에서 거론한 인터파크INT 역시 1차수익이 10%이상 터진후 지난주 매물소화후 2차시세가 강하게 터지고 있습니다. 이 종목 또한 본란에서 지난주 실전에서 21000원초에서 매수가 되었다 직접 가르켜 드렸습니다.

 

 

 

 

 

이밖에도 난세의영웅에서 언급한 소수정예주가( 예: 효성오엔비)는  이제 얼마까지 갔는가 보십시오.

 

 

 

 

왜 이런 중형급 시세들이 터지는가. 왜 되는 종목은 이렇게 터지는데. 다수의 않되는 대형주와 상장주식수는 어려운가. 생각을 하십시오. 간단합니다.  저성장시대. 환율 1000원초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가 이제 무엇에 과연 관심을 집중해야 하는가.   이미 지난 5주간에 걸친 출연 방송 난세의영웅 시간에서  충분히 가르켜 드렸습니다.

 

 

 

 

7월은 누가 폄하해도 선택받은 중형주 고수익장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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