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통 앱 다운로드 이토마토 유튜브 구독
투자클럽 > 전체투자클럽
제  목 DAILY COMMENT-변동확대,조정대비&종목포인트
작성자 김석철
작성일 2014-07-02 오후 1:14:18 조회수 68273

 

시장점검 및 단기대응전략 

 

금일 시장 점검 & 대응전략 

 

단기 중심 저항선 돌파 흐름 =>종합 2001p ,선물 262.24p 저항라인 돌파

 

지난 6/20일 이후 약 이주일여간 저항선 작용을 하였던 33일 이평선이 돌파되면서 전체 시세흐름의 선순환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모습.

 

=>최근 지수 저항구간에서 조정보인 종목들의 전반적인 반등흐름 현대중공업,현대미포,삼성중공업의 조선, LG,한화등의 지주사등 반등흐름주도,반면에 자동차 부품 (현대위아,현대글로비스,만도),최근 강세흐름을 보인 건설은 혼조조정

 

그러나 여기서 구분해야 할것은,오늘의 단기저항라인 돌파가 새로운 추세흐름을 의미하는 모습은 아직아니라는 점

 

이유는,러프하게 시장흐름을 볼때 기술적으로 여전히 큰 박스안에서의 흐름이고 ( 1960~2020P) , 금일 박스돌파흐름도 결국 선물외국인 매수포지션확대에 기반하고 있으며 (단기변동등락의 과정) , 뚜렷한 모멘텀 요인이 눈에 띄지 않기 때문.

 

즉 오늘나타나고 있는 시장흐름은 크게볼때 지난 4월이후 지속되고 있는 박스등락의 범위안에서 단기적인 선물수급 변화에 기인한 "찻잔속의 태풍" 으로 보는 관점이 타당해 보임.

 

 

오늘 오전흐름에서 [외국인 선물 순매수] 가 1만계약이 넘어서고 있고 지수는 장기밴드상단부분에 이르고 있다는 점에서 "유연한 시장대응 감각"을 견지하고 있어야 함.

 

 

코스닥의 경우,

 

지난 추세 하락이 시작되는 과정에서 적극매도구간이라 하였던  550P까지 되돌림반등 완성흐름, 550P가 놓여있는 60MA이평선은 반등의 목표구간으로 설정하고 대응하는 감각 필요.

 

여기서, 짚고넘어가야할 매매 포인트 !!!!

 

최근 투자전략을 통해 계속 강조하고 있는 것은 전체 시장흐름이 추세가 만들어지는 가운데 움직이는 추세장세가 아닌 박스에 갇혀있는 가운데 선물의 급등락에 연동된 시장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어 대응전략과 종목선정에 있어 이를 감안 유연한 대응감각과 압축된 시세대응을 제시하고 있슴.

 

즉 이이야기는 시장을 비관적으로 볼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대응해서는 안된다는 얘기.

 

중요한건, 이런 전체적인 시장흐름을 바탕으로 가장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결국 수익을 내는 포인트) 대안에 집중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

 

결국 밴드안에서 지수가 하락할때 방어가 되는 종목, 그리고 지수가 밴드안에서 상승흐름을 보일때 오르는 종목이 궁극적으로 수익을 가져다 주는 핵심 포인트

 

오늘 시세흐름에서도 보듯이, LG이노텍 의 지속적인 랠리, 그리고 이번 조정마디에서 계속담으라고 한 LG디스플레이,LG화학 꾸준한 상승, LG,LG상사,등 추세적흐름유지.

 

SKC,대한유화,롯데케미칼,두산인프라코어,고려아연 등의 안정적인 추세상승유지 (이들종목들은 김석철의 파워시스템과 투자클럽 종목추천에 매일 업데이트중)

 

지수가 밴드안에서 급등락을 보이는 과정에서 압축된 시세흐름은 꾸준한 수익률레이스가 진행중 =>이것이 현장세에서 수익률 위의에 설수있는 대응전략이자 궁극적인 종목전략 이라는 얘기

 

결론적으로,

 

금일 지수의 단기상승 강화는 최근 시장흐름의 변동성을 감안하고 선물시장의 단기적인 시세흐름을 고려할때 경계의 대상으로 봐야 합니다.

 

따라서 반대급부의 시장흐름(조정)을 대비하시고,여전히 압축된 핵심주 중심의 시세대응에 주력하시기 바랍니다.오늘 시장흐름은 단기 과열의 흐름 입니다.

 

이전글 : 장세분석[선물/업종기준가]차부품/내수주/증권주섹터우위!!(2편)
다음글 : 미국신고가 연동장세!

대표이사 : 김성휘    사업자번호 : 118-81-10583    통신판매번호 : 마포구 2005-0335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2 이토마토빌딩    전화 : 02-2128-3355    팩스 : 02-2128-3851


저희 이토마토에서 제공하는 증권 데이터와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일 뿐,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토마 토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주)이토마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