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마지막주입니다.
이제부터 주식투자 게임은 새롭게 선택되어진 종목(우량주.중형주)를 중심으로 끈기와 베짱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미세파동에 흔들리는 사람은 올 여름 랠리에 소외자가 될 것이고. 시장 수급을 이해하고. 외국인의 매수의중이 무엇인가를 간파한다면 쉽고 즐거운 장이 될 것입니다
1. 코스피 흐름과 전망!
지난주 중~후반부는 삼성전자와 그룹계열이 1차강세후 조정을 이번주 주초반까지 받고있고. 이시기에 산업재가 단기강세를 보였고. 주중~후반은 실적기반 소비재대표주( CJ. 대상. 코스맥스.AK홀딩스)가 신고가를 갱신하는 강세로 이 흐름이 주초반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도주는 내수.소비재계열 중.대형주에 있었고. 산업재는 바닥을 타진하는 1차베팅 정도였다 판단됩니다. 이들 산업재군은 중국의 산업지표 개선추이에 따라 달라질 것이나. 일단. 5월중 큰 바닥을 확인하는 수순이되고. 올여름 선택되어질 종목도 이 영역에서 분명 나타난다 판단됩니다.
지난주 중반~ 이번주 초반부(월~화) 삼성전자가 조정을 받고. 또한 그룹지배구조 변화 관련주 역시 매물소화를 하는 과정이나. 이들은 이번 조정이후 2차상승 가능성이 높다 했습니다. 이유는 삼성SDS는 상장이 확정되었고. 그룹내부 사정상 지배구조 개선 변화는 현실화가 될 가능성이 높기에 시장의 이슈가 다시 될 수 있습니다.
단. 지난주 언급한바대로 가격매력이 들어서는 조정기때 유망주로 접근하는 것이다 했습니다.
달러기준으로 보는 코스피지수는 지난주를 기점으로 장기저항벽을 통과했습니다. 챠트는 시간상 생략합니다. 한국시장은 원화기준으로 보는 것이 아니고 결제화폐 달러를 기준으로 본다면 . 현재 내국인과 기관펀드환매로 시달리는 장이라 왔다갔다 방향성을 못잡지만. 큰 추세로 볼때는 시장의 방향은
상방향으로 틀고 있는 과정이고. 이것이 수급의 뒷받침과 중국시장의 지표개선이 확장될 경우는 장기 박스권상단 2050p는 올 여름장에 돌파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 과정으로 가기위한 과정속에 시장은 있으며. 1차 2020p대에서 단기저항을 받고 있다 보십시오.
하지만 그 변동성이 지속적으로 줄고. 매물소화 능력이 확고하기에. 시장은 단기 수렴과정을 거친후 다시 삼성전자를 앞장세우며 지수를 견인하는 시간이 이번주 중 나타날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이때는 개별종목 다수 보유보다는 선택 대형주가 유리하다는 것 인지하셔야 합니다.
2. 코스닥시장
지난주 큰 흐름을 충분히 주지시켜 드렸습니다. 상반기 충분히 터진후 등락기있는 성장주계열 대표주는 550p대 반등이용 매도와 관망입니다. 이들이 반등이후 조정이 유력하기에 코스닥지수는 반대로 코스피지수와 함께 할 수 없습니다.
단. 언급한바와 같이. 내수.소비.건설기자재와 같은 주가는 특히 5월 중 바닥을 확인하고 돌아선 주가는 지수무관 움직입니다. 관련주도 이미 지난 금요일 언급한바 있습니다.
옥과 석을 반드시 가려야 하고.향후 나타날 시장의 큰 그림의 변화를 이해해야 합니다 그렇지않으면 하반기 큰 소외세력이 됩니다.
이번주 화요일 장마감후 3시30분 공개방송(확정)이 예정되어 있고. 상당히 중요한 변화가 나타나기에 이번주말 6월1일(일) 변화에 관심있는 50명내 집단만을 위해 서울 강남 강연회에서 새로운 시장의 물결과 하반기 주도주를 공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