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 저점확인구간(주간), 수급부담 점차 완화될것
- 전주말 뉴욕증시, 지표호조에 3대지수 상승세 마감, 다우지수 사상최고치
(다우 16,583p +0.2%, 나스닥 4,071p +0.5%, S&P500 1,878p +0.15%)
미 국채 10년물 2.62%
- 인터넷, 소매업종 강세
- 미 상무부, 3월 도매재고 전월비 1.1% 증가, 9개월 연속 증가세
- ECB, 마리오 드라기, 다음달 추가 완화조치 가능성 시사
- 중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비 1,8% 상승(2012년 10월이후 최저치)
PP1(생산자 물가지수)전월비 2.0% 하락, 에상치 하회
- 영국 3월 산업생산 전월비 0.1% 감소
- 독일, 우크라이나 사태 여파로 3월 무역수지 흑자 148억유로(예상치 하회)
- 유가, 하락 WTI 99.99(-0.27)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75.97(-1.86)
- BDI지수, 하락 1,008(-14)
- 금, 1,287.30(-2.30)(달러,온스)
- 엔/달러 101.83(+0.09)
- 뉴욕 NDF 1,027.75(+1.65원)
- 오전장 원/달러 1,024.40(-1.80)
** 수급 상황
- 외국인 매도세 체크 - 외국인 3/26일 - 4/25일까지 연속 매수기조(3조 9천여억매수)
4/28일부터, 7일연속매도세(전거래일까지 1조1천여억 매도)
아직은 외국인의 의도에 의한 방향성이 결정될것이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다소 소강상태, 다우지수 사상최고치등 선진지수도 안정감을 주고있어, 기술적
반등의 여건은 마련되고 있다고 볼수있다.
아울러 최근 외국인의 매물은 장기투자 성격의 뮤추얼자금의 미국계와 달리 영국계 헤지펀드 결산
매물로 추정하고 있어, 코스피의 펀드멘탈적 리스크보다는 수급측면의 일시적 자금이탈로 볼수있다.
외환시장은 여전히 변수, 체크가 필요하다
** 코스피 기술적 분석
- 1차 지지선 1,940p, 546p
- 1차 저항선 1,967p, 555p
코스피 5일선 지지, 안착하는 모습이 확인 되어야 하며, 1차적으로는 주간기준 단기 저점(지난주 장중
1,934p)의 확인구간으로 볼수 있다.
보수적인 투자자라면 서두를 이유가 없다.
단기추세선의 하락각도도 완만해지고 있으므로 시장의 점차 안정권으로 진입될것이다.
아직은 추세적 저점이 나왔다고 볼수없지만 조정시마다 실적주, 대형주 관점의 매수우위기조 요망
** 주말 단독 강연강연회(삼성지배구조 시나리오와 하반기 주도주)
- 일시 -5월 18일(일) 13시- 16시
- 장소 - 수원 더와이즈맨(병점초등학교앞 윤빌딩4층)
- 인원 30명 (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