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준의 의사록에서,
조기 금리 인상보다는 시장기조를 유지하는 저금리 정책을 유지하는 정책의사가 확인되자 미국시장은 최근 조정을 받았던 나스닥 기술주 중심으로 급등 마감되었고. 이와 연동 오전 코스피지수는 2008p까지 진입후 이격과다를 메우는 조정이 1995p수준까지 주어진 후
이시간 현재 1995~2000p초반부에서 거래가 형성중입니다.
최근 3주간에 걸쳐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매수는 아시아 이머징마켓 펀드의 자금유입 효과로 이 자금유입은 환율의 급락을 이끌었고. 이와 연동된 수출주는 자동차주를 중심으로 경계 조정이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반대로 환율이 꺽이자 원화강세 수혜주군이 한국전력. 가스공사와 같은 유틸리티가 상승을 보였습니다.
최근 외국인 수급 유입효과로 거래소 중가권 종목이 움직이자 반대로 코스닥은 휴식과 조정이 많았는데 . 다수의견 중의 하나가 산업재(조선. 화학) 주식군이 대바닥을 치고. 주도할 것이다라는 전망이 상당수 나타나고 있습니다.
본인의 생각은 산업재군은 단기반등 구간으로 판단되며. 이들이 다시 시세를 지속적으로 주도할 가능성은 낮다로 언급드립니다. 이유는 중국의 이번 부양책은 산업.경기 부양책이 아닌 부동산 가격급락을 막기위한 부동산 안정 방어책이었고.
이미 지난번 양회에서 중국에는 지금 공급과잉 산업이 상당수 있습니다. 이중 태양광(폴리실리콘). 철강. 일부 화학은 앞으로 부양책이 아닌 구조조정을 하겠다는 정책이 피력되었습니다.
또한 오늘 발표된 3월 중국수출액이 전년동월대비 6.6% 감소치가 나왔다는 것은. 중국의 경기가 완전한 진바닥을 찾는 과정은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외국인들의 한국시장내 수급이 들어오자 초기 시가총액 대표주 공략이 들어온 후. 후순위로 기본적 대표업중군을 한차례씩 증권주까지는 매입에서 포트를 넣는 과정속에서 일반의 시각이 긍정적으로 보일 수 있어나 기본적 실적.성장 기반이 허약한 종목은
반등이후 머물다가 재차 조정화될 수 있다는 것은 염두해 두시기 바랍니다. 여전히 1분기까지 실적은 약하고. 완벽한 턴어라운드 시그날이 나와야 본격 랠리가 나타나는 흐름과 단기 반등흐름을 구분해야 합니다.
코스닥시장 역시 전일처럼 증권주가 움직이면 당연히 반대편에서는 조정이 확대됩니다. 하지만 한가지만 언급드립니다. 코스닥 대표섹터는 끝나지 않았고. 매물소화후 강력한 급등도 오늘 나타나고 있다는 것. 증권주는 여기서 단기반등에 거칠 것이다라는 것. 유념하십시오.
증권업종은 과대 조정에 따른 단기반등이며. 여전히 아주 취약한 수익구조를 갖춰 이번주 상승후 언제든지 조정화될 때 우선순위가 된다는 것. 생각하셔야 됩니다.
실전에서는 주초 현금화한 코스닥자산을 화~ 수요일 핵심 시세는 조정확대에서 매입들어갔고 거래소 핵심 모멘텀 소수 중형주는 강력보유 상태입니다. 이미 모빌리언스는 급등했고. 조정확대된 선도주는 압축되지만 제대로된 수익률게임은 또다시 나올 것입니다.
단기흐름에 준동하는 근거없는 투자는 항상 손실을 낫습니다.
미국의 저금리정책이 유지되는 한. 대표 성장주 게임은 잠깜 쉬었다 다시 강한 피치로 달려들어온다는 것 다시한번 언급드리니. 잘 판단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