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시장의 양일간 급락조정에 코스피와 코스닥지수 모두 주말~ 주초반부 디커플링이라는 명목아래. 지수를 떠받치며 머물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상승의 주역인 중형주군도 탄력적 시세가 터지기보단 머물거나. 소폭상승. 소폭조정 흐름속에 제한된 움직임만 나타나고 있습니다.
시장은 보기 나름인데. 현재 지난주 후반부부터 나타나는 현상을 좋게 보면. 해외시장 대비 선전하며 수렴한다 표현할 수 있고. 나쁘게보면 메가리가 없이 저점매수세는 살아있으나 거래량과 베팅강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메달리기 장세입니다.
이미 주말 본란에서 현재 진행되는 양상을 후자의 성격으로 본다 했습니다.
시장의 대안인 중형주군이 여기.저기서 다 한번씩 터지고 순환하면서 여러가지 패를 쥐고 지나치게 분산된 것이 가장 큰 이유이고. 기존 2월~ 3월 선도주군은 저점에서 지지되며. 보합선 정도 반등은 나오나. 더이상 추가상승을 위한 거래량이 유입되지 않는 흐름입니다.
지수만 떠받치고 있을 뿐. 기존 일반이 선호하는 대중주군. 중형주군은 실속이 없습니다. 이런구간은 적극 매매보다는 반등구간 현금관리후 다시 가격매력이 등장하는 시점까지 기다려주는 것이 정석입니다.
반면 시장은 새로운 수익율게임을 원합니다.
이 새로운 수익률게임은 기존 일반. 대중들이 진입한 다수 산업재. 증권주. 코스닥 선도주. 거래소 중형주군 중 시세터진 종목보다는 그동안 소외되었거나 적게 반영받은 쪽에서 시세가 열립니다. 바로 중.대형주에서 중.소형주군으로 시세가 이동합니다.
이들은 다시 기존 주도주집단 중형주군이 가격매력이 등장하는 시점까지 순환의 대상이 되고. 이렇게 머물고 더뻗지 못하는 수익률게임이 정체된 구간에서 새로이 시세가 터집니다.
바로 이러한 시장논리를 대비해서. 오늘 실전에서는 지난 목~금요일 현금확보한 자산에서. 중.소형주 중 시세가 없었던 쪽을 고가주 1선과 저가주1선으로 집약 오전 매입했는데. 바로 시세가 상방으로 열리며 수익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단. 거래비중은 전체 현금자산의 30~40% 수준으로 대응한다는 기준라인을 가지고 대응합니다.
대형주도 터진 쪽보다는 삼성전기와 같이 시세가 없었던 쪽 소수 순환매가 돌고 있다 보십시오. 시장을 얼음물보다 차갑게 냉철하게 판단할 시간대이며. 저의 투자철학 작은 시세는 남주고 큰시세는 놓치지 않는다는 것 상기할 구간입니다.
이번주는 화요일 장마감후 3시30분 공개방송과 이벤트가 동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