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1884p를 저점으로 인식되며 반등세가 진행중인 시장은,
주말 미국강세 마감과 오늘 중국시장이 최근 부진에서 상하이지수가 2000p아래에서 강세급등이 나타나고 있는것에 비하면, 지수의 동반 상승기조는 제한된 흐름입니다.
이번주 주초반부 시장은 지수의 상하변동성은 줄어들고. 추가반등을 모색하는 가운데. 시장의 주류는 역시 선택된 업종과 중형주. 코스닥장이 진행되는 과정입니다.
지수와 대형주의 강한장세로 전환되기 위해선 필수적으로 기관의 단기 매수세보단 외국인들의 추세적 매입이 필수적으로 받쳐주야하나 주말 매수 전환된 외국계 자금이 오늘 다시 매도대응에 나서는 흐름은 이번주 코스피지수는 화려한 비상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1차 1935p영역이 적정 목표치이며 이를 뛰어 넘는다면 최대 1950p가 2월 목표치가 됩니다.
반면 지난주 후반부 실전에서 그리고 시세에서 보셨듯이 시장에서 선택되어진. 수급이 모아지는 제약. 소비재. 코스닥 종목군은 강력한 상승기반으로 급등주가 중형주에서 양산되는 흐름을 목격 하셨습니다.
지난주 실전에서 1880p대 영역에서 집약편승한 신규제약주와 핵심 소비(화장품).서비스업 관련 중형주군이 동반 급등하면서 이미 대형주 .지수연계 종목 매입보다 몇배의 수익이 더 크게 터진다는 것을 이번에도 시세가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베팅자금이 한계점을 드러내는 장세는. 규모에 맞게 거래하는 것이 원칙이다는 시장원리대로 거래한 것이 1월~ 2월 지속적인 수익만들기가 만들어지는 가장 큰 원입입니다.
대형주 섹터내에서도 가장 견고한 흐름을 보이는 쪽은 역시 네이버와 하이닉스 그리고 자동차(부품)입니다. 자동차도 시장 거래대금 규모를 고려할 떄. 역시 시가총액(현대.기아)보다는 실적기반 부품주가 수익이 크게 나온다는 것도 지금 시장구도를 정확히 말해 주는 것입니다.
여전히 화학.조선 금융주까지는 제한된 반등으로 고려아연외 소재주는 추세보단 반등이며. 건설주는 이슈와 가격매력 게임이 붙어 단기간은 화려하나. 추세적으로 가져갈 섹터는 아직은 아닙니다.
코스닥시장 역시 섹터별 종목별로 지속적인 순환이 이루어지는 과정이다 보십시오.
1차 강한 시세가 터진후 IT부품계열은 주말~주초 매물소화후 추가상승 과정이 예상되며. 지난주 후반부터 휴식기를 취한 중형주그룹(전자결제.핵심제약.바이오).이 다시 재약진이 일어나는 자리입니다.
이번주는 만기일 변수보다는 어떤 섹터를 가격매력 기반 공략하느냐가 중요하며. 지수.대형주보단 선택중형주 장세는 지속된다는 시황관은 시세가 그리고 실전수익에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번주 공개방송은 화요일 장마감후 진행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