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 1차저점 확인, 중기 포인트 주식비중 확대 구간...
- 뉴욕증시, 경기회복 자신감, 다우지수, S&P500지수 사상최고치 경신
(다우 16,221p +0.26%, 나스닥 4,104p +1.15%, S&P500 1,818p +0.48%)
미 10년물 국채수익률 2.89%(0.04)
- 지난주 테이퍼링(자산매입 점진적 축소) 발표후 경기자신감
- 미국 3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 전년비 4.1%증가
영국 GDP 1.9%, 전년비 호조세
- 블랙베리(스마트폰 제조업체), 적자폭 확대에도 15% 급등
- 독일, 내년1월 소비자 신뢰지수 7.6
영국, 12월 소비자 심리지수 -13
- 일본증시, 금일휴장
- 유가, 수요증가 기대감 상승 WTI 99.32(+0.55)
- 금가격 상승1,205.40(+10.10)(달러,온스)
- BDI 지수, 급등후 조정 2,156(-99)
- 엔/달러 104.50(-0.38)
- 뉴욕 NDF, 1,065.40(+2.30)
- 오전장 원/달러 1,060.80(-0.4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주말장 뉴욕증시는 3분기 GDP성장률(4.1%)이 월가의 예상치를 웃돌
았고, 미국경제의 70%를 차지하는 소비도 2%증가하며 수정치인 1.4%를 상회하는등 지난주
테이퍼링 이후 경기회복 자신감을 회복하며 상승세 마감, 다우, S&P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로써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3차에 걸쳐 수년간 천문학적 유동성 공급이 사실상 종료되며, 글로벌
경제가 경제본연의 자생력을 보일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다행히 매월 100억달러 가량 축소되는 유동성 축소에도 실업률이 6.5%아래까지, 현행 초저금리를
유지하는 경기조절적 정책을 유지함으로써, 경기의 급격한 하강은 없을것이란점에서 긍정적이다.
코스피는 기술적으로 지난주 경기선(120일MA), 1,950선에서의 1차 저점지지 테스트 과정을 거치며
기관의 매수세로 2,000선에 근접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섹터별로 통상임금, 엔저기조에 외국인이 매물을 쏟아낸 자동차업종이 벨류에이션 저평가 국면에
진입하며 반등이 예상되며, 여기에 현대상선, 한진, 두산등 유동성위기를 맞고 있는 그룹도 고강도
자구책을 발표.. 시장전체의 투자심리도 회복되고 있어 지수의 고점을 높여갈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엔저기조, 원화강세등 시장의 부정적 요인이 당분간 지속되겠지만, 현재로선 충분히 시장이
감내할수 있는 수준이며, 주가에도 반영해가고 있다는점에서 그다지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양적완화 축소는 달러강세, 미 국채금리의 상승으로 원화강세의 약화를 가져올수 있다.
아직은 시장의 추세적 접근보다는 수차례 언급한바, 기술적 박스권(1,970p - 2,050p) 매매가 유리
하다.
일본증시의 휴장, 상해증시는 직전저점을 훼손하고 있어 저점이 확인되기전까지는 코스피도 지수의
확장국면으로 갈수 없다.
시장의 거래량이 변수다.
지수의 1차 지지선은 1,980p, 코스닥 482p이며, 중기관점에서 비중확대를 유지한다..
